ㅈㄴ 기니까 캡쳐해놓고 두고 읽던가 하셈
얘랑 내 사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서론이 김..
급한 사람들은 중간에 띄워져있는데 부터 읽으셈
거의 초등학교저학년때부터 등하교 같이 한 남자애있는데
아 지금 내 나이는 전개상 밝혀야하니까 22임
첫경험이 얘랑 했었는데 올해 봄??이었거든
얘는 고등학교 2학년때 쫌 오래사겼던 여친 거의10개월정도
걔 이후로 연애안했던걸로 기억하고
나는 그때 당시에 이틀전인가 일주일전인가 여튼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었음
나는 항상 연애하면 매달리고 내가 차이고 그랬어서..
연애를 덕질하는 마음으로 함
내가 그때 사겼던 남친 진짜 좋아했엇는데..ㅅㅂ
우리가 지방살다가 둘다 서울으로 대학와서 자취함 지역이 달라서 따로살고
여튼 걔네 집 주변에서 놀다가 걔 알바끝나기 전에 걍 걔네 집가서 맥주마시고 걔네
집 고양이랑 놀고있었는데 애가 알바가 너무 안마치는거임
연락도 없고 그래서 걍 쇼파에서 먼저 자고있었는데 걔가 조카
새벽에 들어오대 한 2~3시쯤??
근데 나도 맥주 두캔 마시고 자고 걔도 술 조카 꼴아서 온 상태라서
뭐 모르고 난 순간 걔가 전남친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하지만 몇초뒤 정신차리고 왤케 늦게 들어오냐고 이불깔아주고 자라그랬거든
원룸이라 소파밖에 없음
근데 걔가 술이 ㅈㄴ돼가지고 나한테 늦었는데 집안가냐는거야
내가 뭐 새삼스럽게 그러냐고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 어떻게 집을가냐고
그랬는데 걔가 갑자기 개비장하게 소주를 꺼내대 ㅋㅋㅋㅋ
원래 맥주마실랬는데 내가 다 마셔서 소주 꺼냈었대..ㅋㅋ
개 놀라서 그만 마시라고 자라고 그랬는데 걔가 앉아보라는거야
자는데 솔직히 개짜증나잖슴 나도 좀 취했고 비몽사몽해서 걍 아 왜.. 이러고 앉음
아닌가?? 여튼 걍 앉아서 그때 앉아서 한참 얘기 했던 걸로 기억
난 얘가 고2이후로 여친이 없었는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여친이랑 헤어졌다는거임 ;;
ㅅㅂ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서로 집에서 꼭 보고 거의 남매처럼
가까운 사인데 열받는거야 솔직히 ㅅㅂ게다가 차였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좀 열을 내줬어 과자에다 소주 병나발로 한입씩하면서..ㅋㅋㅋㅋㅋ
걘 뭔데 니를 차냐고 웃긴년이라면서 닌 또 왜 숨겼냐고 개욕했었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쳐울면서 그 여자애랑 술마시다가 주량 넘어버려가지고
개소리 했는데 지 첫사랑 얘기를 했다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난 그 고2때 여자애가 첫사랑인줄알고 걔 아직 못잊었냐고 개비웃었는데
걔가 내 첫사랑 닌데..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나 개당황타서 ㄱㅊ은척 오징어 땅콩 먹으면서 지랄말곸ㅋㅋㅄ이 뭐래 __
이랬는데 걔가 개새침떼기처럼 노려보는거야 근데 ㅅㅂ 귀엽대?
애가 뭐라해야돼지 약간 마른 돼지? 걍 살이랑 다 말랑말랑하고 걍 귀엽게 생김
누구 닮았다더라 혈액형에 산들바람 걔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음
근데 난 모르겠음 ..ㅅㅂ
키큰놈이 여자애처럼 째려보니까 너무 웃겨서 소주병 들고 뭐 __럼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개놀렸거든 근데 걔가 정색하더니 소주병 뺏고 약간 키스하려는 자세? 를 취했는데
ㅅㅂ 걔 무릎에 오징어 땅콩이었나 과자가 바사삭ㅂㄷ자가삭 하면서 산산조각이 난거야 ㅋㅋㅋㅋㅋㅋㅋ나 개당황ㅇ하고 걔도 민망했는지 표정풀고 웃대 ㅋㅋㅋㅋㅋ귀여워가지고
둘이 웃고있다가 좀 분위기 이상한거임 뭔지 알갰음 자세? 걘 무릎꿇고 약간 어정쩡한
자세로 있고 난 아빠다리에다가 한손 걔한테 잡히고 몸 뒤로 넘어가서 소파에 기대있고
아니 나는 이미지가 그려지는데 이해되려나..ㅅㅂ
여튼 그상태에서 어색하게 있다가 내가 야..좀 비켜바바 이러려는데 걔가
ㅍㅍ키스함 ㅅㅂ ㅋㅋㅋㅋ 첫키스는 아니였는데 첨에 입만 닿고 있다가 걔가 혀가 꿈틀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웃겨서 웃다가 입벌려졌는데 혀가 들어오는거임 ㅋㅋㅋ
첨에 조카 뭐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웃음만 나오고 ..진쩌 내가 얘랑 뭐하는거지
이생각들고 얜 조카 진지하고..
그러고 있다가 그냥 취한김에 실수하자 싶은 마음으로 진짜 ㅋㅅ만 하자는 식으로
혀움직였거든 근데 얘가 첫ㅋㅅ 였던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얘가 혀만 넣고 뭐
해야될지 모르는 거임 그래서 내가 턱잡고 ㅋㅅ했는데 한 10분? 고개돌려가면서 하다가
숨못쉬어서 좀 떼고 웃고 ㅅㅂ ㅋㅋㅋㅋㅋㅋ솔직히 개웃기잔슴 ㅋㅅ도 안해본게
달려들어가지고
그러다가 애가 숨을 또 못쉬는줄알아서 떼줬는데 너무 숨을 헉헉 대는거야
ㄱㅅㄲ같이.. 야 왜그래.. 이랬는데 걔가 이마 붙이면서 뭐라드라
계속 아..아..이러는거임 야 왜 이러면서 몸일으키는데 ㅎ..파.워 .ㅂㅏㄹ.ㄱㅣ
어색한 공기와 침묵의 연속............
그러다가 걔가 갑자기 한숨쉬더니 또 뽀뽀하다가 ㅍㅍㅋㅅ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이 티셔츠들고 허리로 들어오는거임
근데 손 따듯했음..ㅋㅅㅋ
근데 놀라가지고 내가 ㅋㅅ하다가 음..? 이랬거든 ㅋㅋㅋ
그 입술에 느껴지는 진동 암? ㅈㄴ 민망한거임 괜히 ㅅㅇㅅㄹ낸거같고
그러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 분위기가 있음 그
여튼 아 오늘 ㅅㅅ할거같다는 느낌들고 뭔가 얘면 ㄱㅊ을거같은거야
그래서 나도 걔 벨트풀고 엉덩이 쓰다듬음 ^^
그러다가 후크풀고.. 또 잘 못풀어서 결국 내가 풀어주고.....ㅅㅂ
바지 벗고 나도 바지벗고.. 걔가 ㅅㄱ 빨아주는데 미친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죄책감 개오지는 느낌??
진짜 사람이 변태같은게 그럴수록 더 흥분함
ㅅㅇㅅㄹ 첨에 좀 참다가 응응 거리고 ㅋㅋㅋㅋㅋ
서로 ㅈㄴ 낑낑댐 집도 개좁아가지고 ;; 걔 바지 벗겼는데 그게 ㅈㄴ큰거임
근데 나도 첫경험이어서 첨봤는데 진짜 그날 이게 들어가냐는 소리만 조카했으 ㅁㅋㅁㅋㅋ
걔가 손에 걔 쓰는 로션을 범벅을 해가지고 밑에 풀어주는데
무슨 지가 울거같은 표정으로 진짜 괜찮아? .. 계속 이러는거임 근데
솔직히 손가락은 안아팠는데 풀고나니까 ㅋㄷ이 없는거야
그래서 야 잠깐만 ㅋㄷ은 ㅅㅂ 이랬는데 걔가 ㅋㅋㅋㅋㅋ지갑에섴ㅋㅋㅋㅋㅋㄷ을ㅋㅋㅋ
준비된 남자 ㅋ
여튼 그래서 끼우고 넣을라하는데 ㅋㄷ씌워놓으니까 ㅈㄴ 노란색 바나나같은거임
까놓은거 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가지고 이상하다면서 빼자그러다가
넣을라하는데 계속 ㄱㄷ..부분만 넣어지고 계속 빠지는거야
그래가지고 밑에한번더 풀고 했음
여튼 개 힘겹게 다넣었는데 쓰니 눈물 범벅 .^^....
그날 두번했었는데 한번하고 너무 힘들어서 안할라다가
걔가 한번 쌋는데도 반쯤 ㅂㄱ가 되있느거임..ㅋㄷ도 마친 딱 두개여서
혼자 푼다길래 걍 한번 더 하잿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대단한 용기;;
근데 두번째 할때도 넣을때 ㅈㄴ아픈데 좀 신기한 느낌??
적응은 안되는데 안에 뭐가 자꾸 긁는 느낌있잖아
그리고 걔 치골이 자꾸 내 ㅋㄹ를 치는거임.. 안에는 ㅈㄹ아픈데
자꾸 딱딱한 뼈가 ㅋㄹ치니까 개 흔분되는거임...
그리고 첨할땐 못느꼇는데 애가 ㅅㅇㅅㄹ가 남잔데 개섹시함 나보다
진짜 무슨 지가 박히는줄 ;; 그거 때매 더 흔분했고..
그러다가 나 오륵아즘 올라다가 끝남 첨에 별로 못느꼈음 느낄라치면 ㅈㄴ아프고
그리고 애도 못하는거 같고 좀..
끝임 ㅋ 너무 늦었내 20분에 오기로 했었는데 얘랑 지금 사귐 최근에 한 ㅅㅅ썰도 풀의향있음
솔직히 좀 오래돼서 ㅅㅅ할때 부분빼고는 자세히 기억안남
소주 병나발한건 확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