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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수연기하는거 나 되게 불안해했었음

근데 그때 딱 콘서트를 오랜만에 가게되서 갔는데 그때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게 도경수 눈빛이랑 표정이였음. 아는 사람들 안다. 도경수 콘서트할때 ㅈㄴ 행복해하는 그 표정. 진짜 배우들이랑 있을때도 자주 웃긴하지만 딱 멤버들이랑 같이 콘서트하면서 팬들이랑 소통하는걸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한번에 느껴졌었음... 그리고 진심 팬사랑이 눈빛에서 느껴짐. 나만 그렇게 느낀진 몰라도 꿀떨어지는거 ㄹㅇ.. 그리고 팬들한테 일일이 허리굽혀서 인사하고.. 진짜 어렸을때부터 교육되서 딱 신념이 박혀서 습관처럼 몸에 배야 가능한 일인데 대단하다 생각함. 쨌든 경수 인터뷰도 인상적이였고.. 이제 큰 걱정 사라짐.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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