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좀 잘생긴 편이여서 마냥 좋아했음.
근데 좀 애가 순딩한 면이 많아서 2년 사겼는데 뽀뽀가 끝이면 얜 ㄹㅇ 고자의심해야된다 이 생각이 들 정도인데 내가 성욕이 만리장성급임.
진짜로..그래서 얘 생일날에 와이셔츠 입고서 망사속옷입고 맞이했는데 얘 미칠려하는거임.
근데 진짜 귀랑 목까지 빨개져서 키스하고 막 진짜 허둥되면서 하길래 천천히 리드해줬는데 막상 여왕ㅍ이 된거임.
내가 위에 있고 걘 아래있는데 와 미치는 줄
허리돌리니깐 얘가 얼굴까지 새빨개져서 끙끙되고 결국엔 나 눕히고 했는데 와
속궁합도 속궁합이지만 장난아님
내가 먼저 쌌는데도 계속 ㅂㅎ는 그 기분이 와 나 그래서 엉엉 울음 진짜 발가락이 굽어지고,느낌이 진짜 생소해서 우니깐 남친 더 ㅅㄱ하는데 그거하고 난뒤로 ㄷㅊㄱ도 당하고 한 세 븬은 한 듯...진짜 얘들아 조언을 하자면 남자는 운동 좀 한 얘들이다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