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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애들 위치정도면 가만해질법도한데

항상 들려오는 소리는 칭찬뿐임ㅇㅇ.. 몇달을 같이 지낸 영화 감독님 드라마 감독님들도 다 칭찬만하시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가면 갈 수록 팬들을 더 소중하게 여겨주고 챙겨주고 믿어줘서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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