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자필해 인증오고싶어도 딱히방도가없음
큰아빠가 지난설에 오셔서 나랑 밤에 술드시다가 해주신얘긴데 큰아빠가 원래 매니저일 하셨다가 지금 이직하셨거든 그때 회사 이곳저곳다니다가 친해진후배가 애들매니저 근데 14년도에 그일터지고 같이 술자리 한번 있었는데 그때 진짜 많이 울었다고함.... 한참 올라갈애들인데 안쓰러워서 어떡하냐고 하면서 스케줄 기다리면서도 한동안 말도없고 그냥다들 분위기가 말이아니였대ㅇㅇ.... 그러고 계속 푸념했다고 지금 잘되는거보면 참 대견하다고 말해주심 그러고 악플같은거 매니저나 가수들 다보는게 다반사라고 사람인지라 다 가슴에 품고산다고 악플 진짜달지말라고함 큰아빠도 매니저일하면서 제일힘든게 시선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