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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엑소였음 나도 니네 사랑에 감탄함

온갖 병크 다터져도 애들 감싸주고 애들한테 말하는거 보면 한없이 따뜻하고 지금도 시상식에 애들 기살리러 거의 콘서트를 씹어먹는데 누가 감동을 안하겠냐 같은 팬인 나조차도 진짜 감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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