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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친구랑 ㅅㅅ한썰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열심히 썼는데 분위기
왜이러징 ~?^^ 감동적이야..썻으니까 일단 올ㄹ미
그래도 쓴다 나는.. 뭔가 추억회상이라기엔
너무 최근이지만 그래도 좀 재밌다 쓰는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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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보기싫은애들 중간에 띄워진데서 부터 읽어

 

젤 최근에 얘랑 한거는 목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여튼 저번주임
아 얘랑 어떻게 사귀게 됐냐면 그때 첫 ㅅㅅ하고 나서
아침에 둘다 개멘붕와서 그때 좀 심하게 싸웠거든 둘 다 술마셨었고
그래서 내가 화내고 걔네집 그냥 나갔던걸로 기억 ㅇㅇ
그리고 나서 한 2주?동안 연락 한통도안하고 지냈는데
걔네집은 오피스텔이고 우리집은 주택이란말임 ㅇㅇ
1층 세들어삼
쨋든 학교끝나고 애들이랑 술먹고 집들어가는데
ㅈㄴ 익숙한애가 개 익숙하게 걍 서있는거임
난 걘거 알았고 2주나 지나서 이제 만날때 됐다 싶엇는데
그래서 가서 니 뭔데 여기있는데 이러고 말걸었거든
일단 들어가서 얘기하자고 그랬는데
얘기한게 솔직히 걔도 첫사랑이었지만 그때 여친도 있었고
나도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됐었는데
분위기에 이끌려서 한거잔슴.. 가벼운사이도아닌데
그러면서 얘기하다가 걔가 자기도 많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 죄책감느낀다고 그러다가 이런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사실 이얘기 하러 온거라면서 남자가 첫사랑 첫여자 못잊는다고
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니한테 화내고 그렇게 보내면서
자기도 생각 엄청 복잡했다고 솔직히 그때도 당황하는것보다
애틋한? 느낌이 더 많이 들었는데 죄책감때문에 괜히
화낸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 날 이후로 내생각 많이
했다면서 친구로는 얼굴 못볼거같다고 이미 선 넘은거
같다고 난 어떻게 생각하냐는거임..ㅅㅂ
저기서 뭔말을 하겠음 조카 슬픈거야 뭔가 세상에서 제일
잘못한 사람같고.. 남매도 아닌데 내가 뭐 결혼을 했나
애를 낳았나 그리고 솔직히 나도 예전부터
얘 좋아하는애생겼다그러면 질투하고 그랬던게 오래된
친구에 대한 소유욕같은건줄 알았는데 좀 다른거 같기도
하고.. 내가 아무리 또라이여도 분위기만 타서 첫경험을
걔한테 바치겠다 이런 생각을 한것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사실 나도 그 날 이후로 니생각 많이 했다
니 좋아하는거 같다고 한순간 감정아니고 예전부터
쌓여왔던거 같다고 고백했는데
걔가 그때 볼캡?하얀색 걔꺼 잇는데 그거 쓰고있었거든
그거 딱 벗었는데 조카 잘생긴거임 ;;;
그리고 염색했더라 ㅎㅎㅅㅂ 밝은 갈색머리였는데
개귀여웠음 지금은 내가 질린다고 흑발로 바꾸럤음
쨋든 모자 딱 벗고 진짜 ㅍㅍ키스함 진짜 개 오줌 쌀거같은
긴장감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러다가 울엄마 전화와서 ㅋㅅ만 하고 돌려보냄 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사겼고

근데 진짜 수위조절 얼마나해야되는거임?..
일단 해서 씀

장학금받아서 이번학기는 등록금 걱정없는데 얘랑 일본
여행가기로 해가지고 좀 좋은데서 자려고 (므흣)
알바 시작했단말임
얘 알바하는데 한자리 빠져서 내가 얼른가서
잡아가지고 같이 알바함 ㅎㅎㅎㅎㅎㅎ사장님한테
물론 걍 아는사이라고만 하고..
쨋든 수욜날 알바하다가 손님 많이 빠져서 화장실갔다가 나오는데
우리 매장이 화장실에서 주방까지 긴 복도?가 있는데
두번 꺾여서 주방에서는 직원화장실이 안보인단말임
손씻고 나오는데 꺾이는 데로 돌아서는데 걔가 갑툭튀;;
해서 개놀라서 아 놀래라 니 뭔뎈ㅋㅋ이러고
걍 손님없는김에 좀 안고있자고 그래서 계속 안고 뽀뽀하고 그랬슴 ..ㅎ
뽀뽀하다가 갑자기 평소랑 다르게 얘 스킨 냄새가 되게
달달한거임;; 스킨인지 향수인지 ㅅㅂ 여튼
니 향수뿌리냐고 그랬는데 안뿌린다길래.. 근데 향수인거같음ㅋㅋㅋㅋ
짜식..
근데 완전 향이 내취향 ㅠ 막 뽀뽀하다가 몸이 달은 느낌??
그래서 애교부리고 뭔가 그날 기분좋았음 이상하게 ㅋㅋ
장난치다가 좀 오랫만에 애틋해져서 걔가 항상
우리집 데려다 주고 걔네집가는데 집앞에서 거의 10분 동안


ㅋㅅ했거든 아 근데 ㅅㅅ안한지 거의 1주일 넘고 뭔가
보내기 싫은거야
그래서 걍 우리집에서 라면먹구갈랭?^^ 이러니까
개귀엽게 웃음..하
여튼 집와서 진짜 오징어짬뽕 끓여먹고 앉아있다가 같이
양치하고 같이 씻음 ㅋㅋㅋㅋㅋㅋ
씻는데 나 머리묶고 몸만 씻었거든 근데 걔가 자꾸 나 몸씻고있는데
ㅈㄲㅈ에다가 장난치는거야 배꼽간지럽히고
하지말라그랬는데 계속 ㅈㄲㅈ만지길래 걔 ㄱㄷ 긁었거든ㅋㅋㅋ
무슨 오래사귄커플인줄 ;;이제 반년됨 거의
근데 걔가 갑자기 개 풀발 하더니 (실제로 풀발 말고 좀..씅내더니?
안되겠다면서 옆구리 조카 간지럽힘 ㅅㅂ
내가 옆구리 개민감하거든 그래서 ㅈㄴ웃다가 주저앉았는데 하필
눈앞에 걔 ㄲㅊ가 ㅅㅂ....
ㄱㄷ에 구멍암? 그사이로 물방울 흐르는데 뭔가 장난치고 싶어서
걍 핥았거든 걍 진짜 장난으로 물방울이 핥아달라는거 같았음 ;;
여튼 그러고 만족스럽게 걔 올려다보는데 조카
무슨 얼굴 시뻘개져서 울라하는거야 표정 개섹시함 ㅅㅂ
거기에 피몰리고.... 왜그러냐고 나 개당황타고 민망하잖앙ㅇ..
이랬는데 걔가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곸ㅋㅋㅋㅋㅋ
손끌고 수건 하나 챙겨서 나 끌고 바로 화장실 나감..ㅋㅋㅋㅋ
진짜 개무서웠음 뭔 일 날거같은 느낌
우리집에 침대따위 없음 ㅈㄴ좁아 ㅎ
이불깔아논거에대충 수건깔고 둘다 젖었는데 알몸으로
나 눕히더니 다리를 쓱 쓰는거야
근데 걔 ㄲㅊ에 자꾸 눈이 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핏줄서있는거 너무 신기해서 눌러보면 안되냐고 막 그랫는데
걔가 진짜 장난 치지말라고 정색하길래 녬..ㅎ
그때가 거의 12시 넘어갔을땐대 거실에 달빛들어오는거 너무 이쁜거야.ㅠ
근데 조카 추웠음.. 전기장판은 따듯했는데 공기가 ㅅㅂ..
여튼 걔가 내 밑에 풀어주는데 손이 젖어서 뭔가 더 소리가
야한 느낌?? 원래 손에 물기가 좀 있어가지고
근데 평소에 못느꼈는데 불 다 꺼져있고 내 소리랑 밑에
물소리만 들리니까 너무 민망한거야..
그래서 내가 야 나 너무 민망해 티비좀 틀자..
이랬는데 걔가 싫다면서 리모컨 멀리로 쳐 밈 ^^
여튼 손ㄱㄹ 두개 넣고 진짜 그 일자로말고 손가락 굽혀가지고
안에 긁으면?? 뭔말인지 암??
ㅋㅋㅋㅋㅋ설명 ㄷ딸린다..ㅁㅣ안..
여튼 손가락 굽혀서 ㅈㅇ긁어내듯이 긁으면 느낌 뒤짐..진짜
엄지로 ㅋㄹ쓸고 ㅠㅠㅜㅜ솔직히 ㅅㅅ할때보다 ㅅㄱㄹ넣는게
애가 어디서 배워왔는지 진짜 기름에 튀겨지는 기분임
ㅅㄱㄹ으로 꼭 처음에 한번 올으가즘 느끼고 넣음
한번 가고 걔꺼 막 넣는데 한번 가고나면 ㅋㄹ조카예민해 지거든..
근데 옆치기 하는데 부..랄이 계속 ㅋㄹ를 치는거야 ㅠㅠㅜㅜㅜ
느끼다 못해 아파가지고 결국 내가 위로 올라가서 했음
은근히 문지르면 ㄱㅊ은데 탁탁치니까 아파가지고..ㅅㅂ
그 여성 상위할때 허리 돌리잖아 그때 뭔가 꽉차가지고
안에서 문지르는 느낌 개좋지않음??
그거 아니면 그 자세안함 ㅅㅂ 개힘들어 밑에서 올려다보면
개못생겼을거 같고
여튼 막 하다가 그날따라 걔가 너무 안싸는거야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빼고 손으로 해줌
좀 얘기하다가 티비보고 잤음 끝이다 ^^..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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