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엑소처럼 미친듯이 덕질하는건아니고 걍 라이트팬 정도임
근데 얘네한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14년때의 엑소랑 좀 비슷해서였음
얘네도 둘기가있음 4집내고 투어하다가 걔가 탈퇴했는데 암튼 걔 탈퇴하고도 투어계속하고 5집까지활동했음
5집내고 휴식기선언했는데 말이 휴식이지 사실 다시 되돌아올지 아무도 장담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음 마지막으로 뮤비나온 노래가 하나있는데 그거듣고 엑소같다 이런생각함 가사가 뭔내용이냐면 우리는 이때까지 수많은 역사를 만들어왔다. 우린 영원하고 아직 끝나지않았다. 뭐 이런내용임 미래를 기약할수없는상황에서 팬들보고 떠나지마라는 대충 그런 내용....엑소랑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둘기나가고 미래를 장담못할때 위기느끼는 그런게 2014년이랑 비슷하다고 느꼈음
딴 애들이랑 다같이 이노래 듣는데 나혼자 막 공감돼서 울컥하고그랬음
암튼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