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경수 생일 전전날 이었다ㅇㅇ
난 in천에서태어나고 초딩전까지 자랐는데 이사를 옴 ㅇㅇ 쨋든 우리엄마가 in천 사람이라 외할머니 할아버지 다 거기 계시는데 방학때마다 놀거가거든 ㅇㅇ 엄마는 차 운전하기 귀찮다고 기차를 타고 가자해서 기차를 타고 영등0포로 가고있었음.. 근데 그 케톅스 아니면 경유해서 가잖아 ㅇㅇ.. 근데 내가 탄 역 다음 역에서 어떤 남자분이 내 앞에타셨는데 ㄹㅇ.. 뭔가 담배냄새+퀘퀘한 냄새 씹오지셔서... 진짜 내가 1n년 동안 겪어본 냄새중 단연 최고였다고 자부할수있다... ㄹㅇ 1시간 30분 내내 내 머리카락으로 코 막고있었음 그때 내 모리칼 냄새 맡으면서 들었던 노래가 럭키랑 삼육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