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엑소빼고 타연예인관심없고해서 촬영장 연예인도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 방해되고 그래서 한두번? 까지밖에 안갔는데 저번에갔을때 운좋게 헤어스타일리스트님이 엑소담당이셨더라고 그래서 그때 쉬는타임에 많이들었는데 워낙 회사에서 관리심하게해서 촬영장같은데도 편하게 못있는다고ㅇㅇ...
힘들어도 아무리좋게 웃고있어도 뒷말자꾸 나오고 특히 광고촬영같은거는 회사에서 하는거아니니깐ㅇㅇ..
그리고 엑소 광고계에서는 너무 비싸고그러니깐 대기업 이런데빼고는 아예 상상도 못한다던데
아 그리고 연예인들 스탭들한테도 대우못받을때많음 아예 다끝나고 포토타임있는데 그때 나도 얼떨결에 트1와1ㅇ1ㅅㅡ분들이랑 찍었단말임 근데 끝나고 감독님 같은분이 나한테 막 왜찍었냐고 좀 그런식으로말하면서 웃으시고.. 그냥 좀 대놓고 무시하는 경향이있는듯
그리고 나 좀충격받았던게 연예인들 촬영할동안 스탭들 막 성형얘기같은것도할때있음ㅇㅇ.. 얘어디고쳤네마네하면서..
또뭐풀어야되지 궁금한거있음물어봐
아 인증은원하면 빛삭으로잠시올렸다가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