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판이 될줄 몰랐네요....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너무 놀랍고 좋은말씀들 감사합니다!다들 주작이 아니냐 그러시는데 조카 6명인이유가 위에 형 누나가 저 여동생 이렇게 자매중 제가 셋째인데 형은 결혼을 일찍해서 애가 두명이고 누나가 세쌍둥이 젝팟 터지고,거기다 사촌 동생이 일찍결혼 했는데 저희집에 (개인사정) 세들어 살아서제가 애기들 본거구요! 저또한 애기들 너무 좋아해서 키우는것 까진 아니지만 제일 많이 돌본것 같습니다.그리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7살이다 라고 정의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또래의 나이다 라는거구요! 마포구쪽의 멕도날x에서 그랬구요그당시 상황이 애기가 엄청 징징거리는데 애엄마는 햄버거에 정신이 팔려있다가 그자리에서 소변을 보게했는데 옆에 60대 가량의 남자 어르신께서 식사하시다 '애도 큰거같은데 음식점에서는 그런거 실례다'라고 말씀 하셨는데 엄청 열폭하시더라구요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듣고있다 제가 너무화가나서 옆에가서 '저기 다른분들 다식사하시고 계신데 이건 좀 너무하지않냐'라고 말씀드렸더니 주변사람들 시선이 집중되시니 후다닥 나가셨습니다.이렇게 된 정황이구요! 다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애키우는게 정말 고된일이지만 그래도 서로가 조금더 신경쓰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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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전 20대 중반 직장인 남성인데요
거두 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육아는 정말 고되고 힘든거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희생정신이 있어야 가능하죠... 너무너무 힘든거 알고있습니다.저또한 조카 6명 키워봤고, 힘든점 너무 잘압니다만...
애키우는게 벼슬인마냥 행동하시는 분들 제발 자제좀 해주세요 누구나 다 키워요 님들만 키우는거 아니에요
주말에 페스트 푸드점에서 식사하는데아니 화장실을 데려가야지 애기소변을 사람들 식사하는장소에서가리는것도아니고 대놓고 콜라컵에 소변을 보게하고옆에 60대 어르신이 이건좀 아니지않냐 식사하는장소에서는 자제해라애기도 7살정도 되보이는데 ...참거기다 대놓고 되려 큰소리치며,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줄아냐애가 급하다는데 어케하냐 적반하장.....참다참다 저도 같이 뭐라했네요민망했는지 후다닥 도망가긴하던데
제발 애키우시는분들 지킬건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