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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응원단(환수받아 반크에 기증하자)

속터져 |2008.10.22 18:29
조회 264 |추천 0

인터넷 기사에 "호화 연예인 응원단"이란 기사가 실렸더군요

 

스포츠토토 수익금중 2억1189만3000원을 지원받아

 

1) 5성급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 호텔 숙박료 1억 1603만8000원 지출

 

2) 항공료(비즈니스 클래스) 3,701만원

 

3) 현지 스파이용료 30만원 기타 경비로 청구

 

4) 경기 암표 구입비 810만원

 

그리고 올라온 연예인들의 베이징여행 사진들...무슨 생각이었을까요?..축제 분위기에 취해서 사고

 

를 망각했던걸까요? 그리고 2억이란 돈을 지원해준 문화체육관광부는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2억이란 국민세금을 한순간의 기분으로 날려버린만큼 가치가 없게 보였던걸까요..

 

전 강병규나 문화체육관광부도 다 잘못이라 생각합니다..아무 계획없이 2억이란 막대한 지원금을

 

준 기분파 장관...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아닌데 2억이란 돈을 의미없고 계획없이 사용한 책임감

 

없는 연예인 응원단장 둘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생각합니다. 책임회피할 생각도 마세요.

 

어떤 연예인은 출연료도 안받고 갔는데 뭐라그러느냐 응원단장이 가지고해서 갔는데 내한테 뭐라

 

하지마라 등등 자기책임회피 그냥 가슴이 답답합니다. 환율 상승에 주가폭락, 전세계적으로 금융위

 

기가 오는 요즘 저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는것도 잊어버

 

릴 수 있는 한방편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침에 이런 기사를 또 봤습니다. "2008년 반크예산 3000만원 내년엔 반영되지 않음"

 

이게 말이 됩니까 솔직히 반크가 이룩한 외교적 성과가 작다할 수 있습니까?.전또 이기사를 보기

 

전엔 올해 예산이 저렇게 작은지도 몰랐습니다.예전 프랑스 백과사전에 "동해"명칭이 들어간다고

 

해서 흐뭇하게 읽은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나라에서는 예산지원을 증가해도 모자랄판에 내년엔 예

 

산조차 편성이 되지 않았다니 통탄할 일입니다. 독도와 세계영문지도를 보급한 반크의 활동이 연예

 

인 응원단보다 못하다는 말입니까 전 또 자기들 개인돈으로 갔다온줄 알았습니다.

 

아 된장 갑갑합니다. 이나라 그래도 국회의원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우고 높으신 위정자분들의 뺀

 

질한 모습들을 보면서도 그래도 견딜 수 있었던건 반크나 세상에 희망을 심어주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던 우리서민들이 있어,견딜 수 있었는데 이나라가 배신을 하네요 그래도 언젠간 대한민국

 

이 아름다운건 저런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금도 가족을 위해서 열씸히 일하시는분들 나보단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분들 그분들이 있

 

기에 아직은 대한민국에서 살아볼만하답니다.

 

한마디만 더...위의 기사 내용(호화 연예인 응원단)이 정말 사실이라면 사과를 하시고 환수 조치하

 

십시오 더 이상 핑계는 자기를 더 구차하게 만들뿐입니다. 어지럽고 힘든 세상 그래도 구차하게는

 

살지 맙시다  제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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