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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덕인데..

내 평생 덕질할일은 없을거라고 장담했는데..그냥 노래좋으면 그거에 꽂혀서 계속 듣는 정도였지...스밍이며 뮤밍이며 음원다운부터 벨소리 bgm다운까지하게 한건 빅스 첨이야★사실 빅스도 사슬로 뮤뱅에서 1위했을때였나 그때 보고 1위한 노래네 들어보까 하고 들어봤는데 그때부터였나봐..사슬 겁내 중독됨..그러고 좀 시들해졌나 싶었지..다마때도 그냥저냥 무대찾아보는 정도였지..근데 판타지어쩔...완전 내 취향저격이여쏘..이때부터 스밍을 하기 시작해써 옛날영상이며 음악이며 싹다 찾아봄...다준돼도 사슬처럼 신경쓰였었는데 나 왜 모른척 지나감...?ㅠㅠㅠ

잔말이 많았능데 내가 앨범은 클로저만 처음으로 공구래서샀는데..이번3부작은 다 살꺼구 긍데 사슬 넘나 갖고싶어서 보는데 앨범 버전이 두개 있던데..뭐..뭘사야하는고니..? 아무거나 사도 반영되고 막 그러는거얌?

결론은 짧은건데..저런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풀어봐써..ㅇㅅㅇ 내적신남을 꾹꾹 눌러서 차분하게 썼능데 지금도 입덕때 생각하면 넘나 흥분되는것..★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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