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2+ 저..저는..아미분들을 울릴려고 쓴게 아닌데 많은 분들이 울고계셔ㅠㅠㅠㅠㅠㅠ본의아니게 미안하고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가1+ 아이고..팬톡 상위에 제 글이 있어서 너무나 놀랐네요ㅠㅠ긴글 읽어주신 아미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날이 추워요.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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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응원하고 있는 타팬이자 아미 언니를 둔 비스트팬 뷰티입니다.그냥...언젠가는 와야지,언젠간 갈 것 같은데 그날이 오늘인가 봅니다.우선은 대상소년단!너무나 축하드립니다!!짝짝짝짝
무척 예민한 단어일테고 저희도 한때 맘이 아팠던 단어였지요.중소기업의 성공이라며 박수 받음과 동시에 질타도 많이 받았었어요.아시는분들은 아실테지만 데뷔전부터 다른기획사에 있다오고,연습생 서바이벌서 탈락해 합류한 멤버도 있었고 각자 흩어져 있다가 비스트로 뭉쳤다는 이유만으로 재활용 그룹소리를 들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최초로 대상을 2년연속 받고 믿고듣는 비스트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이 걸렸어요.중소기업 주제에라는 말과 동시에 비스트 노래 처음 들어봤는데 대상? 심심치 않게 들었었지요.
근데도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건 방탄소년단 분들과 같은 이유이죠.피 땀 눈물을 흘리며 누구보다 연습했고 중소기업,재활용그룹 들으면서도 대기업 소속사 사이들에서 더 치열하게 더 간절하게 바라고 팬들과의 신뢰를 주었기에 이 자리까지 왔지요.
저희도 그랬었어요.너희가 대상?또는 냉정한 대중들의 반응 뭔 노래인지 모르는데ㅡㅡ; 라거나 타그룹과 비교해 너희랑 얘네랑 비슷한데?표절 아닌 표절 시비도 붙었었고..오죽하면 판에는 뷰티들은 무개념이거나 비스트뷰티를 비난하는 글이 하루에도 열댓개씩은 올라왔었어요.
그때 참 상처 많이 받았었어요.근거도 없이 비난부터 하고보는 타팬들,잣대부터 들이대는 대중들..저희 뷰티들도 무서워서 들으신분들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판 금지를 시행했고 아가운동이라고 악플은 달지말자! 취지로 했던건데 그래도 지치는건 어쩔수 없었나봐요.그 후로 많은 뷰티들이 이곳을 떠났고 지금도 사실 활발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데..
제가 이렇게 구구절절 쓰는 이유는 우리보는 것 같아서요.방탄소년단 분들이 맘여린 아미분들이 꼭 저희 픽션이란 곡으로 승승장구할 때 그때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요.하루하루가 방탄소년단 의까글,짜집기해서 억울하게 비난받고,입에 담을수 없을정도로 싸잡아 가수와 팬을 같이 욕하고..지치실수도 있어요.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다 신경쓰지 말고 우리가수만 믿고 보고 들으란 얘기를 하고 싶어요.
(추가로 회사에도 피드백할건 무조건 하세요!!!!!)
어느 아미분이 글 올린걸 봤어요.음..인터넷 서치하다가 어쩌다 본건데 참 고마운 글이었어요.여기저기 치이는 방탄소년단을 보고 싸우고 지친 같은 아미를 보고 위로글과 동시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비스트처럼 서로 끈끈한 신뢰와 지지해주는 그마음만 보여주면 먼훗날에는 우리가(방탄,아미)가 이기는거라고..그런글을 본적이 있어요.참 고마웠어요.너무나요.
많은 일들이 있을거에요.내 가수를 위해 할 수 있는게 없나 죄책감드는 날도 올꺼고 연인들사이에서 흔한 말이죠 권태기ㅋㅋ같은게 올 수도 있어요.자신뿐만 아니라 팬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말이죠ㅠㅠ이제 막 시작하는 방탄소년단 분들과 아미들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그런 날이 오더라도 다른거 다 배제하고 방탄소년단.가수만 믿고 지지하고 응원해주면 다 해결될거에요
지금 당장 모두에게 인정 받지 못하여도 아미분들이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이잖아요ㅎㅎ.지금 불타오르는 그 마음 쭉 가져가시고 방탄 곁을 지키는 아미분들이 되길바랄께요.참 마음이 가는 방탄소년단 아미분들!!돈독해지고 후에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방탄소년단 그리고 아미분들이 되길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방탄소년단 분들 솔직히 성공할 자격,앞으로도 더 승승장구할 자격 누구보다 더 충분합니다!! 누구보다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