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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보고느낀점

일단 우리 장르 최고 직캠러 감사하고
진짜 밑바닥부터 올라왔구나를 느낌 애들 눈물범벅돼서 그 조그만 방에 모여서 언제 데뷔하고 언제 상 한번 타보냐고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얼마나 애가 탔을까 조바심도 났을거고 윤기남준이호석이 진짜 제일 처음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포기안해줘서 너무 고맙다 음악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늘 꽃길만 걸었으면 진짜ㅠ..정국이도 그랬다잖아 처음엔 힙합이 뭔지 모르겠다고 진짜 ㅋㅋㅋㅋ생각도 안했던 힙합한다고 얼마나 애가 탔을까 더 잘하고싶었을거고 관심이라는게 한순간에 생기는게 아니니까 형들 조언대로 음악 닥치는대로 듣고 부르고 막둥이 진짜 고생많이했지 어린데도 태형이도 못할뻔했던 데뷔 멤버들하고 서로 부여잡고 이악물고 춤추고 아픈거 티도 안내고 참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민이도 지독하게 연습하고 속 얼마나 썩었을까 가장 마지막에 합류해서ㅠㅠ석진이도 자기공부하던거 놓고 가수를 한다는거 정말 쉬운 일 아닐텐데 목소리로 노래해줘서 고맙다 정말
영상보고난후 나도 눈물범벅임 ㅠㅠㅠ빅히트크루아님 동아리도 아님 어벤져스임 짱먹어라 우리장르ㅠㅠ
건강맨날하고 무대맨날하고 연습맨날하고 행복맨날하고 사랑맨날하고 다시한번 건강맨날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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