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ㅋ
저도 꼭 한번 판에다 글을 쓰고싶은데, 딱히 재밌는 일두없고,
막막 고민하다가, 결국 하나 생각해낸것을 적어보렵니다^^
바로 지금 저와 같이 살고있는 룸메이트입니다^^ㅋ
제 룸메도 저랑 동갑입니다,ㅋ
처음 제 룸메를 봤을때, 아..이쁘다. .. 이뻐서 좋겠따..나도 이뻤으면..좋겠다.
그리구 얼굴도 이쁘지만, 키두 아담하구 날씬해서..더욱 부러웠습니다..
피부도 하얗고...ㅜ.ㅜ
그래서 그런지, 항상 남자들한테 연락이 오고, 심심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_ -ㅋ
나는 항상 마땅히 할일없으면 맨날 집에 있고, 컴터하구,이러는데 내 룸메는
항상 내가 자고있을때 들어오고, 얼굴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처음에..ㅎ
그러고선,,, 며칠뒤에,,
제가 잠을 자고있는데 어쩌다가 제가 잠을 깼습니다,,
무슨일인가 해서 보니.. 내옆에서 룸메이트가......................
코를 골며서 자고있는것.............
드르렁 드르렁.,,,,,,,우루루쾅쾅,,![]()
완전,,,,,,,, 충격이라고 해야되나,,,,,깬다라고 해야되나,
사실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코를 골것이라곤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 ;;;
그것도,엄청 크게.. 남자처럼- -;;;;
깜?짝 놀랬습니다.......
그리구,,, 어느날은, 룸메이트 자고있을때 제가 일찍일어나서,
씻구 했는데,,,,
자고있는 모습을 봤는데,,,,,,
입은 벌려져있구,ㅠ,ㅠ
그리구, 한 쪽눈이,. 떠져있는거에요,.ㅠ
그래서 순간,,, 앗...어머나,,또 깜짝놀랬어요,ㅠ
나를 보고있는것 같기두 하구,,,,,
..
이쁜여자애가. 코를 고는 것을 처음본지라.,
좀 ,,,,그랬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이쁜 제 룸메이트 헐뜯고 그런건아니고^^>
재미없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