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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쁜 내 룸메이트....알고보니..

스마일 |2008.10.22 19:00
조회 869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ㅋ

저도  꼭 한번 판에다 글을 쓰고싶은데, 딱히 재밌는 일두없고,

막막 고민하다가, 결국 하나 생각해낸것을 적어보렵니다^^

바로 지금 저와 같이 살고있는 룸메이트입니다^^ㅋ

제 룸메도 저랑 동갑입니다,ㅋ

처음 제 룸메를 봤을때, 아..이쁘다. .. 이뻐서 좋겠따..나도 이뻤으면..좋겠다.

그리구 얼굴도 이쁘지만, 키두 아담하구 날씬해서..더욱 부러웠습니다..

피부도 하얗고...ㅜ.ㅜ

그래서 그런지, 항상 남자들한테 연락이 오고, 심심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_ -ㅋ

나는 항상 마땅히 할일없으면 맨날 집에 있고, 컴터하구,이러는데 내 룸메는

항상 내가 자고있을때 들어오고, 얼굴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처음에..ㅎ

그러고선,,, 며칠뒤에,,

제가 잠을 자고있는데  어쩌다가 제가 잠을 깼습니다,,

무슨일인가 해서 보니.. 내옆에서 룸메이트가......................

코를 골며서 자고있는것.............

드르렁 드르렁.,,,,,,,우루루쾅쾅,,

완전,,,,,,,, 충격이라고 해야되나,,,,,깬다라고 해야되나,

사실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코를 골것이라곤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 ;;;

그것도,엄청 크게.. 남자처럼- -;;;;

깜?짝 놀랬습니다.......

그리구,,, 어느날은, 룸메이트 자고있을때 제가 일찍일어나서,

씻구 했는데,,,,

자고있는 모습을 봤는데,,,,,,

입은 벌려져있구,ㅠ,ㅠ

그리구, 한 쪽눈이,. 떠져있는거에요,.ㅠ

그래서 순간,,, 앗...어머나,,또 깜짝놀랬어요,ㅠ

나를 보고있는것 같기두 하구,,,,,

..

이쁜여자애가. 코를 고는 것을 처음본지라.,

좀 ,,,,그랬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이쁜 제 룸메이트 헐뜯고 그런건아니고^^>

 

재미없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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