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나 쳐먹은 오빠같지도 않은 새끼의 21살 여동생입니다
오빠가 2년정도 연애를 하고 이번에 결혼한다고 여자친구를 데려왔습니다
누가봐도 언니가 더 이쁘고 성격 좋고 아까워서 천사라고 불릴정도 입니다 결혼을 해준다는게 황송할 정도 입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오빠입니다
오빠가 고등학교때부터 21살까지 만난 이쁜언니가 있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나서 그언니가 오빠아이를 가졌다고 오빠한테 나타났고 오빠는 책임진다고 해놓고 지운뒤 힘들다고 떠났죠 망할새끼
그리고 그일이 좀 지나고 그 언니가 저희집에 찾아와서 힘들다고 말하였고 오빠는 아빠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근데 저희로썬 그언니한테 미안하지만 해줄수있는게 없었습니다 오빠새끼도 생각이 없는지 오히려 더 언니한테 화를 냈습니다
근데.. 그언니가 견디지못하고 하늘로 떠났습니다 오빤 몇일 얼타더니 군대로 가버렸고 자연스레 묻히고 말았죠
오빠한테 물어보니 현 여자친구에겐 말 안했다고 그러더군요 말하면 결혼깨진다고..
이얘기 새언니한테 말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