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직딩 여자사람입니다.
말그대로 월급관리를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부끄럽지만...ㅜㅜ
세후 실수령액: 230
적금 100
암보험및실비보험 17
개인연금 30
부모님묭돈 20
교통비 10
폰요금 10
개인생활비 40
펀드 이런건 몰라서 하나도 안하고 있어요ㅋ
개인 생활비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밥먹고 술먹고 놀고 소소한 쇼핑하는 돈이예요 명품이런건 아예 사지도 않아요 사입을 주제도 안되고
그런데도 생활비가 항상 빠듯.. 부모님 용돈은 제가 집에서 다니기도 하고 나이가 있으니 꼭
드려야 하는 부분이고... 연금도 젊었을때 바짝 넣으라고해서 연금 더 넣고 싶은데 ㅡㅡ 지출을 줄일 부분이 없네요...ㅠㅠ
제친구는 저보다 돈을 더 적게 버는데 적금을 저보다 더 많이 넣더라구요..충격 ㅋ
나이가 서른인데 모은 돈도 많지 않고 연봉도 높지 않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ㅜㅜ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다들 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