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댄스는 중력을 이기는 스포츠로 국내에서도 점차 대중성을 얻어가고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로 국내에도 전문 강사가 배출 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몰상식한 남성들은 폴댄스 강사를 스트립 댄서 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아래는 한 남성이 폴댄스 강사에게 연락해 대화한 내용이다. 남자는 강사에게 '올탈의 누드수업'을 심지어 함께 할 남성은 관전만 하겠다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이 남성은 폴댄스 학원을 성매매 업소로 생각한 듯 하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토나와 극혐", "관전은 무슨 관자놀이 뿌셔버릴라.", "세상이 떡판으로 돌아가네." 등 열폭하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