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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팔아서 돈번다는거

오늘도 |2016.12.06 11:49
조회 456 |추천 0

맞는말인거같다.
21살인데 19살부터 일했어. 남들 대학교 다니고 놀러다니는거 보면 너무 부럽다.. 난 돈벌면 행복할줄알았어 근데 행복팔아서 돈버는거더라.. 사무직이지만 현장직이랑 많이 마주치는 자리에서 일하고있는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 어리다고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거 기분 나쁘고 자기들이랑 생각 다르다고 면전에 대고 소리지르고 욕하는거 너무싫다.
내가 멘탈약하고 ㅂㅅ같은거 알지만 정말 회사 그만두고 내 청춘 즐겨보고싶다. 지금 현장직 주임이 나한테 큰소리지르고 니가뭘아냐고 화내서 멘탈깨져서 화장실에서 바보같이 우는중인데 슬퍼서 끄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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