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 1:1만남, 2:2술자리 등에서 여자들에게 너무 착하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칭찬이라기보다는 잘 못 노는 것 같아라는 뉘앙스의 말에 더 가깝습니다. 자기보다 훨씬 어린 여자들도 그렇게 말을 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답변 : 안녕하세요 트럼프K 연애학원 에르메스 선생님입니다. 우선 적어주신 자신의 특징이나, 나이가 적혀있지 않은 관계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사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외면 2. 내면입니다. 환경도 포함은 되지만, 우선 이 두 가지를 먼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다섯 가지 감각기관(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통해서 정보를 주고받고, 지식을 판단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므로 보이지 않는 감각 "직감"까지 동원해서 상대를 판단합니다. 이 직감이라는 것은 다섯 가지 감각에서 나오는 복합적인 일치성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그것에서 나오는 작은 단서에서 반응하게 됩니다. 현재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본성을 거스르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이미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있고, 그러한 특성을 반복하다가 보면 어느새 그 이미지메이킹에 따라서 사람일 빠르게 바뀌게 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이것으로 다섯 가지 감각에 기반을 둔 변화 방법과, 직감적인 방법에 기반을 두어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각 : 첫 번째로 가장 근본적이면서 가장 효과적으로 어른 같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장애 중에서도 시각장애가 가장 힘들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시각에 많이 의존하고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런 특징을 이용하여, 큰 자극을 주어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선 캐주얼하고, 즐거워 보이게 입는다고 어려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젊어 보인다의 문제가 아닌 약간 순진해 보이고, 뭔가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 것 같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현재 입고 있는 옷이나 헤어가 나름 신경 쓴다고 신경을 썼지만, 디테일과 퀄리티 그리고 요즘 트렌드의 이해적인 측면에서 따라 하려고 했지만, 그 높은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강남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신경 써서 입은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여자들이 좋아하거나, 세련되었다고 느껴지는 옷과 헤어를 하지 않고 다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반드시 옷을 잘 입는 분들에게 조언을 받아야 하며, 절대로 심심해 보이거나, 밋밋한 느낌의 옷을 입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머리를 올려서 힘을 주거나, 머리를 내릴 때, 특정한 포인트를 줘서라도 깔끔하게 떨어지고, 세련되게 나누어지는 헤어를 한다면 뭘 좀 알고 있는 사람, 세련돼서 트렌드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임으로서 만만하게 보기보다는 감각이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옷을 늙게 입느냐, 젊게 입느냐의 문제가 아닌 더 트렌디하고, 세련된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느낌의 옷을 개선하는 것으로 이미지를 아주 빠르게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청각 : 청각적으로는 목소리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하거나, 말을 했을 때 앵앵거리거나, 촉새처럼 말하는 경우 생각이 얕고, 남성성보다는 여성성에 가까운 느낌을 전달함으로써 상대는 신뢰하기 어려워하고 기대고 싶지 않은 느낌을 주게 됩니다. 때문에 중저음의 즐거운 톤의 목소리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훈련으로 가능하며 조금 더 묵직한 느낌과 기대고 싶은 느낌을 즉각적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본능적으로 여성은 남성에게 끌리며, 그러한 특징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목소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운동하는 것을 추천하는 것은 몸을 키우는 동안에 남성호르몬이 나오면서 실제로 더 남자답고 신뢰감 가는 느낌이 완성되지 때문에 추천하는 것입니다.
미각 : 미각 부분은 직접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간접적으로 상대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잘 못 먹지만, 필요하다면 술을 마시게 할 만큼 그 효과는 뛰어납니다. 술을 먹더라도, 달콤하게 만들어서 맛있는 도수가 높아도 맛있는 술로 인식시킬 수 있다면 상대는 그것의 위력을 잊어버린 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이것으로 이성적 판단은 더욱 흐려지고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때 무언가 진행을 하려고 해도, 이성적 판단으로 제한하는 일이 줄어들게 됨으로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술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것에 기름기가 많은 음식, 매콤한 음식, 탄산음료 등을 같이 시켜서 먹게 되면 매운 것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는 효과와 함께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의 경우(담백한 음식의 반대) 지방이 많은 만큼 몸에서 매우 당기게 만드는 힘을 발휘합니다. 이것으로 분위기가 한층 좋아지면 상대는 이성적 판단보다는 기분에 의한 감성적 판단이 많아지므로 어리게 보이던 많게 보이던, 상관하는 비율이 현저히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음료수를 놓는 이유는 술이 매우 빨리 효과를 발휘하게 하며, 달콤함에 더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미각으로 기분을 움직여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것이 중심 내용입니다.

후각 : 여기에서도 운동이 일맥 상통합니다. 몸에서는 아무런 향기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운동을 많이 하고,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있으면 몸 자체에서 면역세포가 담긴 향이 퍼져 나 갑니다. 호르몬 향수 역시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그 근원은 건강한 유전자를 가진 상대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것을 일부 추출하여 향과 섞은 것이 호르몬 향수인데, 와전되어 특별한 향이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거의 무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즉시 사용하기 어려운 만큼 추천드리는 것은 남자 스킨 향이 담긴 향수를 추천드립니다. 이것은 남자들이 사용한다는 인식이 박혀 있어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남자라는 인식이 생긴 상태에서 맡게 됨으로써 순간적 착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비누 향이 좋다고 하는 것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깨끗한 느낌이라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통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체형이 작고, 부드러운 편이라면 오히려 비누 향을 사용함으로써 상대에게 느낌이 일치된 이미지를 전달함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몸에서 나는 향기는 추천드리면 저는 특정 제품을 보디로션으로 사용할 만큼 그 의미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 향기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며, 이미지에 강력한 영향을 줍니다. 작은 부분을 빠뜨리고 있다면 하나씩 채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촉각 : 촉각 같은 경우 상대를 잡거나 하는 느낌입니다. 이 부분은 일종의 과감성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상대를 다룸에 있어서 긴장하거나 떠는 모습으로 건드리는 경우 불안하고 불안정한 느낌으로 상대에게 비칠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걱정과 고민으로 인해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을 위해서 몸을 사리는 만큼 이 부분을 이해서 상대가 쉽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과감하면서 경쾌한 태도로 상대에게 다가가거나, 스킨십을 하되 어느 정도 위에 말한 뻔뻔함과 명분을 바탕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경직되고 딱딱한 느낌으로 느낌이 전달되면 상대 역시도 더 방어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자신이 먼저 열려있고, 그것이 정당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다음 상대의 입장을 이해해주면서 다가가면 충분히 스킨십을 할 때에 자연스럽고 멋지게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생기게 됩니다.
직감 : 직감은 위의 다섯 가지 감각을 모두 동원하면서도 그 이외의 느낌까지 잡아서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자들이 직감이 좋은 이유는 미묘한 감정의 기류를 잘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말을 해도 여자들이 이것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잡아내는 것은 다 알아서가 아닌 말하는 느낌의 미묘한 기류를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으로 미루어 이 남자가 여자를 많이 다뤄봤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인데 이것을 뛰어넘으려면 여러 번의 반복을 통해서 자연스러워지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결국 몸에 습득되어야 하는 방법이지만, 간단하게 남아 상대에게 표면적이라도 일시적이라도 여유롭고 남자다운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말을 끊지 않게 한다. 일단 말을 시작했다면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있는 분위기나,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악하는 건 좋지만 되도록 확실하게 말을 마무리 지으려고 해야 합니다. 대부분 착해 보인다는 말은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이 또렷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부탁을 잘 받아준다는 의미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보아 말을 했을 때, 최대한 끝까지 마무리 지으려고 노력하시고 끝이 자꾸 내려가는 말투가 아닌 끌어올리는 말투로 마무리하며 말을 끝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고개를 자꾸 정면을 본다. 착해 보이거나, 숙맥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왠지 모르게 나약하게 보입니다. 계획적으로 쑥스러워 보이기 위해서 고개를 살짝 숙이거나, 위협적인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 내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경우는 특수한 경우에 해당되고 일반적으로 정면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것으로 당당하고 생각이 또렷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3. 눈을 바라본다. 말을 할 때, 여자들이 질문을 하면 그 질문을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눈을 굴리고 눈을 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눈은 고정되어 있어야 하며, 또렷하고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성은 눈을 또렷하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경장한 긴장감을 느끼고 감정에 영향을 받아 상대를 깊게 인식하게 됩니다. 때문에 눈을 바라보면서 말하고 눈을 굴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함으로써 깊이 있게 남성다움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4. 앉아 있는 자세가 몸을 활짝 피고 있다. 실제적으로 몸을 웅크리게 되면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모든 것이 둔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면 심리적으로도 자신감 없는 상태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추운 겨울에 몸을 웅크리면 계속 작아지는 느낌을 받는 것처럼 이것 역시 똑같습니다. 심리적으로 강하고 남성적인 느낌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공간을 넓히고 행동을 조금 더 크게 함으로서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붙을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자신감은 상대적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이 있을 때, 확실히 더 자신감을 많이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무슨 말을 할지 어느 정도 정리를 해 놓은 루틴 북을 스스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흐름의 이야기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서 간다면 만나서 무엇을 말할지 고민하지 않게 되고, 상대는 이 사람은 여러 가지 생각과 말을 참 잘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감 있고, 남성적인 사람이구나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준비된 스크롤은 상대에게 편안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특별한 방식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루틴이 좋지 않다고 말하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즉흥성과, 준비된 루틴 이 두 가를 모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6. 확신을 가지고 말한다. 나 자신이 나를 확신하지 못하면 그 누구도 확실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내 생각에는... 그럴지도... 저럴지도... 그 사람이...라는 식으로 자신이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름과 권위만 빌려서 말하게 되면 자신감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마","약간","가능한 한" 같은 자신을 보호하는 듯한 표현을 쓰는 것도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이 왜 그 생각에 동의하는지, 그리고 남이 그렇게 해서가 아닌 자신이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를 고려하면서 말을 하고, 확정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말함으로써말함으로써 자신감 있고, 남자다운 사람으로서 인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이외에 방식은 참 내용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나열하고 정보를 드리는 것에 집중하여 원하시는 부분을 더 많이 적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며 글을 마무리해 봅니다.
모두 남자다운 연애를 기원합니다.
트럼프K 연애학원-에르메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