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일본과 독도때문에 잦은 마찰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만약 전생발발시 누가 이길까 하고 생각하다가 한번 적어봤습니다`^^
국가간 실제 전쟁은 군사력이 강하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고 전략이 뛰어나다고 이기는 것도 아닙니다.
전쟁이란 많은 변수가 작용합니다, 뚜껑을 열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한과 일본이 전쟁을 할 확률은 거의 전무합니다.
그러므로 남한과 일본의 전쟁은 지구상에
남한과 일본만 있다고 가정하고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그냥 재미로 예상해 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북한은 그냥 구경하며 심판이나 보라고 합시다.
현재의 군사력으로 보면
육군은 남한이 일본보다 최하 10배는 강하고
공군은 비슷하며 해군은 일본이 남한보다 3배는 강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방어위주의 자위대 체제이고
남한은 공격방어가 모두 가능한 군대 체제입니다.
일본은 전범국가로서 헌법에 공격용 미사일인
대지미사일, 즉 중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남한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장거리 순항미사일이 많으며 성능도 좋습니다.
남한의 미사일의 정확성과 성능은 세계가 알아줍니다.
남한엔 전투기에 공대지미사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본 전투기는 공대지미사일이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남한 함정에는 함대지미사일이 있습니다.
일본의 함정엔 이지스함이라해도 함대지미사일이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남한은 본토의 대지미사일 만으로도 일본 본토에 무차별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대지 미시일이 없어서 남한 본토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안타까운 일본의 현실입니다.
뭐 멀리 떨어진 영국이나 프랑스가 일본을 공격하려면
넓은 대양을 거쳐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일본의 자위대와
넓은 바다에서 일전을 치뤄야 하므로 영국이나 프랑스의
일본 본토 공격이 용이하지 않을 수도 잇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일본은 남한과 너무나.... 너무나 가깝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안타까운 일본의 굴욕입니다. ㅠ.ㅜ
일본은 해군력이 강하므로 넓은 대양 한가운데서
해상전을 원하겠지만 남한의 해군은 술 취히지 않은 이상
육지를 등지고 싸우며, 오로지 일본 본토에 상륙할 생각만 할 것입니다.
남한 해군이 일본 해자대와 바다 한가운데서 싸운다면
당연히 남한 해군이 일방적으로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한은 제주도나 남해안의 육지에
지대지, 지대함,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하고
해군은 육지의 대공, 대함 미사일의 지원을 받으며
백 그라운드의 파워를 등에 업고 대한해협 근처에서만
일본 해상자위대를 상대하며 엎어지면 코닿는,
부산서 45km밖에 안 떨어진 대마도만 접수하면 됩니다.
한국의 모든 미사일을 제주도나 남해안에
배치한다면 일본의 이지스함은 대한해협 500 ~ 800km 근처
주변엔 오기 싫을 겁니다. 가까이 오면 남한의 대함미사일로
고래밥 만들면 됩니다.
일단 대마도 먹었으면 대마도에다가 미사일 기지를 건설하고
지대지 공대지, 함대지 미사일을 일본 본토, 일본이지스함에 날리며
동시에 미국에 이은 세계 2번째 규모이며 아시아 최대의 수송상륙함인
독도함(길이 199m)과 기타 모든 중소상륙함으로 일본 본토에 우리 육군을 상륙시킵니다.
(물론 이때는 이지스 세종대왕함, KDX구축함 , KDX2구축함 , 잠수함이 호위하고,
전투기, 동북아 최고의 남한 헬기전단도 최대한 동원합니다.)
일단 사단병력의 군대로 일본본토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계속 상륙시키며 일본 본토를 공략하면 1주일이면 일본 바릅니다.
일본의 이지스함이 몇대 있다고 하지만
이지스함이 동시에 방어할 수 있는 미사일 갯수는
15~17발 정도 입니다. 1척당 동시에 20발을 발사한다면
아무리 이지스함이라 해도 고래밥이 됩니다.
그리고 남한 보유미사일 중 1/10 정도만 일단 일본 본토에 날려버려도
그냥 전쟁 끝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은 무조건 항복할 겁니다.
(비근한 예로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이든 순항미사일이든
남한의 서울이나 수도권에 딱 10발만 날려버려도
남한은 당장 한동안 아수라장이 되겠지요. 그렇다고 남한이
지지는 않겠지요, 남한의 선능좋은 미사일과
남한의 군사력(xk2, k-9, k21, 현무씨리즈, 천룡씨리즈, 해상, 천궁
청상어, 홍상어... 세계 최정상 무기들이죠?)도 세계가 알아주는 수준이니까요.
하지만 정신차리고 북한에 반격을 가하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릴겁니다.
만일 남한에서 일본 본토에 미사일 20발만 날려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아수라장, 초토화 됩니다.
보통 미사일 1기당 최하 500kg의 폭약이 실려있습니다.
미사일은 일반 포병이 쏘는 포탄이 아니며 장난감은 더욱 아닙니다.
현대전은 미사일전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대지 미사일이 없습니다.
일본은 한국의 상륙을 방어하기에도 급급한 나라이므로
일본은 한국에 대한 상륙 같은 거 고민할 권리도 없습니다.
일본이 뭘 어쩌겠습니까?? 멀뚱 멀뚱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이러한 전략 외에도 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는 전술은 허다합니다.
남한은 일본의 상륙을 허용하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나라입니다.
일본아!! 제발 상륙 좀 해서 스파링 상대 좀 해다오!! 이렇게 말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전면전을 한다면 일본은 방어해야할 전선이
몇십만km에 달할 것입니다, 일본은 4개의 섬으로 되어 있어 천지가 구멍입니다.
일본은 너무나 해안선이 길며 경계하고 방어할 면적이 너무나 깁니다.
그리고 한국은 일본의 해안선과 너무나 근접해 있습니다.
좌로 보나 우로 보나 일본은 한국에게 핸디캡 밖에는 없습니다.
헌데 한국은 일본과 싸워서 이익 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군대와 자위대의 싸움이라는 것 자체로도 한국은 졸라 자존심 상합니다.
남한의 세계 5 ~ 7위의 군사력으로, 군대도 아닌
일본 자위대와 싸워서 뭐하겠습니까? 이겨도 개망신입니다.
앞으로 일본을 좀 더 키워서 잡아 먹어는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고딩이 초딩 패면 남들이 칭찬합니까?? 고딩만 쪽 팔립니다.
이상 입니다!
일본은 이지스함의 침몰을 담보로라도 한국군의
일본 본토 상륙을 막을 것이냐? 아니면
상륙을 허용하더라도 이지스함을 지키기 위해
한국의 남해안, 즉 대한해협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이냐??
일본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기 힘들 것입니다.
결국은 상륙을 허용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바다 거리는 해상전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해상전 운운하는 답변자들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마도가 우리 눈 앞에 있고, 일본 본토가 코 앞에 있습니다.
부산과 일본 본토에 중간에 대마도가 걸쳐있는 대한해협이
과연 바다라고 할 수나 있습니까??
세계적인 바다의 관점에서 보면 대한해협은 개천 밖에 안됩니다.
남한 해군도 대양에서 해상전을 할일이 없지만
남한의 공군도 굳이 한반도를 떠나서 싸울 필요 없습니다.
항상 남해안 육지를 끼고 싸우면 되는 것이며,
육지를 끼고 싸우면 공중전도 일본보다 한국이 훨신 유리합니다.
스타 크래프트로 말하면 터릿 밭 위에서 레이스로
상대방의 공중유닛을 상대 하는 형국과 똑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전투기들은 남해안에 떠서 일본 본토로
공대지 미사일을 날려서 타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전투기는 공대지미사일이 없으니 공격도 못합니다.
일본 영공에서 전투기 끼리 붙는다면 일본의 지대공 미사일 때문에
한국의 공군이 불리할 겁니다. 그리니 한국 파일럿이
술 취하지 않은 이상 일본 영공에서 전투할 일 없습니다.
한국은 절대 해상전이나, 공중전에 열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은 오로지 육군의 상륙에만 온 힘을 기울이면 되는 것입니다.
애처롭게도 대마도는 부산과 너무 가깝습니다.
그리고 일본 본토는 대마도와 너무 가까이에 있습니다.
한국의 일본 본토 상륙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입니다.
대한해협이 진정한 의미의 바다라고 볼 수나 있습니까??
2030년 정도의 한국과 일본의 군사력은
일본도 그 때쯤엔 헌법을 개정하고 정식 군대를
소유함으로서 군사력이 강해질 것이며
아마도 미국, 러시아, 중국, 통일한국과 함께
지구촌 5강 안에는 들 것입니다,
한국과 막상막하의 군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저의 시뮬레이션 여행을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우유인지 막걸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은 재미로 하는 것이며 답변 또한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괜히 저에게 태클 걸지 마시고
일본이 이기든 남한이 이기든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생각은 님들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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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발사용 현무-3와 KVLS의 개발 성공이 확실해지자 세종대왕함에 이 무기를 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KVLS는 미국제인 Mk-41과는 다른 시스템이라 독자적으로 가동해야 한다. 독자적으로 가동하려면 32조의 KVLS를 실어야 하니 세종대왕함은 타이콘데로가급처럼 커지게 되었다. 함정용 ‘현무-3’의 성능은 미국의 토마호크보다는 약간 떨어지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일본의 이지스함은 대지 공격용 순항 미사일을 전혀 싣지 않는다. 일본 헌법 9조는 ‘일본은 전쟁을 포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자위대는 이 문구를 ‘공격용 무기 구비를 자제한다’는 것으로 해석한다. 방어용 무기는 구비할 수 있으나 공격용 무기를 구비하는 것은 위헌으로 보는 것. 자위대는 대함 미사일은 방어용으로 보고 마음대로 무장하나, 대지 미사일은 공격용으로 분류해 곤고급과 아타고급에 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