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5월 에필콘 가신 기자분이 쓰신건데 이건 기사화 되지 않은 내용이야!! 기자분이왜 너희는 아이돌의 끝을 인정하려해? (언제까지 내꺼일수는 없어 큰 박수갈채가 라는 영포에버 가사 듣고 물어보신듯) 이런 식으로 물어본것에 대한 대답...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는 방탄이 내리막길을 생각한다는건 진짜 가슴아프면서도 대단하지 않아? 항상 채찍질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래 만들고 서로 위해주고... 방탄은 앞으로도 진짜 더 잘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ㅠㅠ 이제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