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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진짜 잘될 수 밖에 없었네..





일단 5월 에필콘 가신 기자분이 쓰신건데 이건 기사화 되지 않은 내용이야!! 기자분이왜 너희는 아이돌의 끝을 인정하려해? (언제까지 내꺼일수는 없어 큰 박수갈채가 라는 영포에버 가사 듣고 물어보신듯) 이런 식으로 물어본것에 대한 대답...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는 방탄이 내리막길을 생각한다는건 진짜 가슴아프면서도 대단하지 않아? 항상 채찍질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래 만들고 서로 위해주고... 방탄은 앞으로도 진짜 더 잘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ㅠㅠ 이제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함


추천수158
반대수11
베플ㅇㅇ|2016.12.06 19:30
진짜 2년넘게 파면서 느끼는게 뭐냐면, 팬인 내가 생각하는 생각조차 다 깨부쉬면서 한계를 뛰어넘어...진짜 놀람의 연속이고...여기 기사에 써있듯이 방탄이 어디까지 자신의 미래를 그렸을지 그들 또한 모른다고 되어있는데 문득 윤기 화온엪때가 생각난다. 감독님이 인터뷰 끝내고 녹화 끝내신척 하면서 수고했어, 하고 윤기에게 했던 질문이 있었는데 그 대답에 윤기가 만약에 나중에 방탄이 내리막길을 걷게되는 날 이 있어도, 그건 당연한걸 꺼라고...참 충격적이었어 성장세에도 늘 그런부분을 마음속에 두고 염두한다는게..그래서 정말 애들이 앞만 보고 뛰어가나봐 자신의 위치에서 누릴수 있는 여유도 맛 볼 틈도 없이...
베플ㅇㅇ|2016.12.07 01:12
나 진짜 너무 찡한게..우리가 바라던대로가 진짜 말하는대로 되는것같아서 꿈같아..화양연화를 입에 담은 순간부터 화양연화였고 이렇게 확 오른 인기가 금방 사라질까봐 두려워질때 그렇게 안됐으면 좋겠다고 우린 영원히 소년이고 꿈을 꿀거라고 말하니까 진짜 더 커졌어. 난 조금 늦덕이라 화양연화때부터 방탄을 알았어서 그냥 방탄의 존재자체랑 계속 나아가는 모습이 한편의 성장스토리 영화같아 그리고 진짜 방탄은 자기가 한발자국씩 나아갈때마다 조심스럽고 자기가 밟아온 발자국을 항상 뒤돌아서 쳐다보고 다시 자신을 다독이고 반성하고 그리고 항상 자기들의 발자국 옆에 아미들의 발자국이 함께한다는걸 너무 잘 알아서 매순간 감동이고 사랑하고싶게 만드는 사람들인것같아! 더 크고 오래갔으면 좋겠어 행복맨날하고 사랑맨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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