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듣다가 가사들이 지금 힘든상황이랑
너무 잘 맞는거같아서 또 울었다
지훈이가 작사하면서 어떤생각을 하고 어떤마음으로
작사한지는 지훈이빼고는 모르겠지만
그냥 듣다가 데뷔전부터 데뷔하기까지,또 데뷔하고나서도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
매 앨범마다 작곡,작사하느라 힘들었을 지훈이 생각하면
너무 마음아프더라
특히 세븐틴이라는 그룹이 뭐든 자체제작이잖아
그래서 부담감이 다른가수분들보다 더 클꺼야 분명히..
그런데도 항상 좋은노래만들어줘서 세븐틴한테 고맙고 미안한마음이 항상 앞서더라
12명의 멤버들과 캐럿들의 총괄리더 승철이한테도 고맙고
매 앨범 멋있는 안무를 짜는 순영이와 준휘,명호,찬이한테도 고맙고
그냥 세븐틴 존재만으로도 감사해 정말
쓰레기같은 소속사아래 보석같은 애들이 있다는게 그저 속상하고 슬퍼
매번 느끼는거지만 플레디스라는 소속사가 세븐틴을 안고있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아
대우를 똑바로 해줘도 모자랄판에 어떻게 그런 말과 행동들을 할 수 있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리고 2월달에 콘서트하는게 사실이라면 플레디스 지금 돈독오른게 확실해
이번 붐붐앨범도 그런구성으로 낸것도 그렇고
밥값걱정했을꺼면 시작도 안했을꺼라고 말한 사장이
이런식으로 돈벌생각이였냐?
2016년 애들 숨가쁘게 달려왔고 달려가고있어
예쁘다활동부터 아주 나이스활동,아시아투어 그리고 붐붐활동까지
많이 힘들었을거고 지금도 힘들거야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그래서 이번 활동 1등 진짜 간절해
우리가 애들을 위해 해줄수있는건 응원과 스밍뿐이야
그러니깐 스밍하자 캐럿들
지금도 잘하고 있어 끝까지 잘하자
어디서든 무엇을하든 다 닥치고 열스밍,24시간내내 열스밍
우리 세븐틴만 믿고 가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