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지금 12월이여서 이렇게 일자리가 없는거겠죠??......
내가 진짜 능력도 부족하고, 회사를 3번 이나 이직해서.... 그래서 뽑아주지도 않는건지...
아님....운이없어서 그런건지...
면접이라도 와보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내년이 된다고 해서 진짜 나아질까...싶다....
복지 좋은 회사는 왜 이렇게 없고
격주출근 하는 회사는 왜이렇게 많은지...
정말 힘드네요....
진짜 설날 지나서 그나마 뽑을때 잘 골라서 가야할텐대...
자신감은 자꾸 떨어지고 우울하네요 ..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