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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신들아..엑소 만나면

나 조카 나대고 쉽게 친해지고 낯안가리고 목소리개크고 맨날 떠들고 드립치는년이라 애들이 넌 외국에 버려놔도 살아남을년이라고 했는데 팬싸가서 아무말도 못했다 개ㅆ1발..한참밑에년은 안녕하세요라도했지 난 조카 볍신같이 애들멀리서쳐다보다가 내차례되니까 눈내리깔고 암말도 못함..애들이 이름이 뭐예요^^이래줘서 김..볍..신...이요 속삭이듯이 말하고 집올때 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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