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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도 느꼈듯이

지금 이 상황들이 불안한거 방탄이들만 아닌것같아 우리도 지금 불안불안해... 자꾸 병크가 잇달아 터지다 보니 탈판한 아미도 많고 지금 우리 성적이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곳까지 가버려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운 이삐들 꽤 될꺼야. 믿으니깐 둘셋, 우리가 지금 함께하는 순간, 화양연화, 보라해라고 해도 우리가 영원히 이렇게 될 수 없다고 불안해 하는 이삐들도 보인다. 내가 무슨 말을 해줄수가 없어 그건 나도 알아 하지만 염치없이 말할께. 우리 이 시기만 잘 버티면 자리를 잡아갈꺼고 다시 이삐들이 원하던 예전 과거의 모습이 찾이올꺼야 그리고 방탄소년단도 계속 성적을 새롭게 갱신하겠지. 그니깐 내 말은 우리 모두 흔들리지 말자고. 그냥 그 말하고 싶었어...... 사실은 내가 흔들려서 이 글을 적은건지도 나도 잘 모르겠어 지금까지 함께해준 이삐들 모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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