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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다 너네 덕분에 버텼어

이 글을 보고있는 너! 그래 너! 이삐들말이야

방탄이들도 위로해주고 이삐들도 서로서로 위로해주는데 어떻게 포기할 수가있나 쭉 계속 잡고 가야지 그치 안그래?!

아직 23일 남은 2016년의 12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016년의 목적지에 다다르고있네

우리 이삐들 지금까지 정말 고생많았어 솔직히 수 많은 날들을 보내면서 안아팠던 적이 없었고 안힘들었던 적이 없이 하루하루를 애들처럼 바쁘게 살아왔고 기뻐했던 날도 그리고 눈물 흘린 날도 많았던 2016년이였지

그런데 그만큼 애들 그리고 나를 포함한 우리 이삐들 정말 많이 크고 성장한 것 같아
더 힘내자 힘내서 지금보다 더 활짝웃자

이삐들은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니까:)

스밍인증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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