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있다가 그냥 뭔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생각없었던것 같음 그냥 터벅터벅 평소처럼 거실로 나왔는데 내가 서서 핸드폰을 하고 있던건지 그냥 서있던건지 꽤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순간 ㅅㅂ내가 살면서 경험해본 온갖걸 다 합쳐서 그정도로 무섭고 소름끼친적이 없었음 아니 무서운일 이런거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ㅈㄴ소름돋고 ㅈㄴ공포스럽고 내가 여기있으면 안될것 같고 눈앞에서 귀신본것마냥 그랬다 뭔가 내 주위에 귀신이 있는것같은 말로 표현할수조차 없는 느낌들어서 개무서워서 방으로 뛰어갔었음ㅋㅋㅋ갑자기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