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구에서 운영하는
무료 자전가 대여소가 있습니다
출퇴근 할때 주로 이용하는데
제가 이용하는시간이 아침 9시 40분쯤 입니다
대여소 문여는 시간은 9시이구요
근데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꼭 문이 안열려있어요
구청에 몇번전화했는데
전화하면 죄송하다 시정하겠다..말만
공익근무요원 3명정도가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꼭 그중한명이 늦게출근은 기본이고
대여소 문앞에서 담배피고..
은행간다 편의점간다 지맘대로 문닫아놓고
나갑니다..
자전가 반납해야되는데 문닫혀 있어서
10분넘게 기다린적도있습니다
군인들은 잘못된행동하면 영창가고 뭐
그러지 않나요?
구청직원말은 이럴경우 뭐 직장인들 시말서?
이런것과 같은 서류를 작성한다던데
그게 도대체 무슨의미가 있는건지..
나름 힘들게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동네 대여소에서 일하는 사람은..
참 편하게 진짜 편하게 지맘대로
군생활 하네요..
오늘도 전 결국 자전거를 대여하지 못하고
버스타고 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