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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보엄마 이야기

루비ㅋ |2016.12.08 13:40
조회 45,085 |추천 175

안녕하세요

이제막 4개월이 되어가는 루비 엄마 입니다

 

 요건 처음 저희집 오고나서 이틀정도 된 사진입니다

2개월때의 모습이군요 걱정반 설렘반으로 만난 루비..딸아이가 너무 좋아라 했답니다

 

 3개월에 접어든 모습이군요...사진찍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카메라만 보이면 저러코롬 있으니...ㅋㅋ

 

 옷한벌 장만해줬더니 갑자기 사람이 된줄 알았습니다

사람마냥  걸터앉아 물을 먹더라구요 ㅋㅋㅋㅋ

 

 

 

 헉~ 거실에 나가보니 루비가 기절한줄 알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정신없이 자고 있는거였습니다

많이 피곤했나 보네요 쿨쿨~~!!편히 누워자렴 이불도 덮고..ㅋㅋ

 

 베란다에 출입금지 당한 루비...

삐진게 분명합니다

 불쌍한척 하기 ㅡㅡ 그래 한번 들어와 보렴....ㅋ

 

 

 

 가장 최근 사진 입니다 4개월에 접어든...ㅋㅋ

힘들지만...정들었네요..핸펀에 이제 딸래미 사진보다 루비사진이 늘어가는걸 보니...^^

추천수175
반대수2
베플퍼플엄마|2016.12.11 15:34
지금 한참 귀여울 때 입니다 허나, 반련견을 키우기 시작하면 이 반려견이 생을 마칠 때까지 끝까지 키우시실 바랍니다 병이 났다고 혹은 늙었다고 키우다가 실증났다고 귀찮다고 이런 이유들로 유기견은 절대로 만들지 마시구요 전 강아질 7마릴 키우고 있고 2002년도 생부터 쭉 있네요 시츄 3대를 키우고 있거든요 그리구 지금 한참 이갈이 할 때 입니다 강아지 껌 자주 자주 주세요 혹, 강아지가 껌을 씹다가 자기 이빨을 자기가 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죽거나 병나지 않거든요 이상 강아지 키운 경험담입니다 혹 강아지에 대해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가르쳐 드릴께요
베플|2016.12.11 14:52
스피츠같이 보이는데 저희두 스피츠 키우고 있어요 애기때는 엄청 귀여운데 물론 지금도 귀엽지만 털 장난아니게 빠질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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