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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버스

ㅇㅇ |2016.12.08 15:23
조회 55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일때문에 일주일에 두번?정도
서울 부산 왔다갔다 하는 처자입니다~
집과 일보러 가는곳이 터미널과 가까워서
프리미엄고속버스 생기기 전부터 버스를 이용했었구요
25일 버스 생기고부턴 쭉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이용중입니다

제가 글쓰는 이유는 어디에나 존재하는 무개념들..
버스 출발전에 신기해서 혹은 기념하려구 사진찍으시는 분들은
이해합니다 어차피 출발전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버스출발하고도 계속되는 셔터소리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무음카메라를 이용하던가 버스 출발하고도 1~2분에 한번씩 찰칵찰칵 이어폰 소리 올려도 거슬리게 들립니다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버스 타시는분들 조금이나마 편하게 가려고 타시는거 아닌가요?
버스 출발한지 한참됬는데도 잊을만하면 찰칵찰칵 진짜 성질납니다ㅡㅡ
폭풍셀카에 좌석 사진에 진짜 눈치를줘도 모르쇠
버스 탈때마다 한두분씩 꼭저러시는데 진짜 이기적이세요.

사진은 버스출발 전에 찍으셨음 좋겠습니다.
진짜 조용한버스에서 떠들고 사진찍고..
편하게 가려구 프리미엄타는데 좌석편한거 빼곤 더스트레스 받아요
보통 조용한데서 사진찍을땐 소리나오는 부분이라도 가리고찍지않나요? 개념들좀 챙겨주세요 제발..

짜증나서 두서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
오늘따라 옆커플 뒷사람까지 찰칵대는통에 짜증나서 한마디하고 글쓰느라 뭐라고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한마디했다고 옆커플여자는 입댓발나와서 남자한테 구시렁대는데 그래도 남자는 개념있는지 여자한테 그만하고 자라고 얘기하네요ㅋ

그럼이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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