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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울것같아 아빠한테 너무고맙다

ㅇㅇ |2016.12.08 22:54
조회 297 |추천 4
나 아까 캠프가는데 침낭없어서 고민이라고 글올린쓰니야.. 시골에 침낭이있어서 그냥 어쩔수없이 담요가져가려고했는데ㅣㅠㅠ 아빠가 시골에서 지금 침낭 보냈데 ..아진짜 아빠한테 오후에 침낭때문에 잠깐전화한거뿐인데 이렇게 보내주실줄은 상상도못했다 진짜 엄마한테 혼날각오로보내신거... 아빠정말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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