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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혐주의)너네 이거 누가 진짜 엄마같음??

아뇨뚱인데요 |2016.12.08 23:20
조회 21,914 |추천 28

아랫층에 있는 엄마가 진짜 엄마 아님..??
윗층엄마가 진짜 엄마였으면 자기가 대신 내려가지않았을까..?아 괜히 머리 복잡해짐..
암튼 판녀들도 열심히 추리해봐..
(출처 페북)

추천수28
반대수2
베플|2016.12.09 17:53
1층이 위험인물인 경우를 상상해 보자. 1층이 위험인물이라면 자고 있는 사람들을 깨울 필요 없이 그냥 조용히 올라가서 처리를 하면된다. 하지만 1층은 큰 소리로 위험을 알렸으며 [아이의 이름도 알고 있었다.] 또한 자기의 위치(아래층 부엌)로 오라고 하지 않고 위험지역을 피하라고만 하고 있다. 아이의 상태가 2층이니 위층은 위험하니 내려와 라는 회피명령에 계단을 사용해서 부엌으로 갈 수도 있지만 다른 곳 현관, 거실, 집밖으로 나갈 수도 있으며, 그냥 창문을 통해서 뛰쳐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자신이 있는 지역으로 유인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위험을 회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1층이 위험인물일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다. 다만 1층의 인물이 아이의 이름까지 사전에 조사를 한대다가 랙터박사 급 위험인물이라서 말한마디 가지고도 자기가 있는 곳으로 유인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빅 픽쳐..) 심각하게 위험해 질 수 있다. ======================================================== 2층이 위험인물인 경우를 상상해 보자. 2층의 인물은 1층에서 큰 소리가 나고 더욱이 2층에서 아이가 꽤나 움직이고 난 다음에 이야기를 한다. "○○야! 엄마도 방금 그걸 들었어! 내려가지 말거라!" 라고 한다. 2층의 인물이 위험인물일 경우 1. 자기가 먼저 소리를 내지 말아야 한다. 2. 도망을 가려는 사람을 자기가 있는 곳에 잡아두어야 한다. 2층의 인물은 이 둘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으며, (또한 1층의 인물이 먼저 아이의 이름을 불렀기 때문에 이 점도 위험인물일 경우에도 쉽게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2층의 인물이 위험인물일 가능성은 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베플ㅇㅇ|2016.12.09 17:06
걍 계단 중간에 서서 아무것도 안하면 엄마가 데리러오지않을까
베플ㅇㅇ|2016.12.08 23:37
아랫층 아닌가??? 아 근데 그건 모르겠고 내가 저 상황이면 진짜 조카 개무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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