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고백 후 2달동안 기다렸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동갑이고 30대 초반 사내커플입니다.
몇일전 여자친구와 차안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를 하게됐고...서로 흥분해서 좀더 진도가 나갔습니다.
관계는 가지지는 않았는데 그냥 과한 키스 + 목키스 +스킨쉽......
근데 그때 서로 많이 흥분해있던 상태라 가까스로 멈췄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다음날이었습니다.
둘이 서로 흥분했던지라....몸에 표시가 났습니다.. 전몰랐는데....(목덜미, 입술에..)
미안하다고 했고 그런지 몰랐엇다...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근데 제가 밉다고 거울을 볼때마다 화가 난다고 하고...
그리고 어제 오후부터 카톡을 읽지 않습니다.(화면 읽씹인거 같아요)
몸이 안좋다고 하길래 그냥 잘 쉬라고 하고...집에가서 자기전에 잘자라고 햇는데
자기한테 화가나서 답변을 안하고 전화도 안받앗다는거에요..
오늘도 출근길에 톡도하고 전화도 햇는데 또 답변이 없엇어요.
같은 사무실 이라서 톡을 하니 미안해 하지말라고..자기 자신한테 화가 낫다고....
그러면서 저를 무시하는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말도 안합니다.
자기 자신한테 화가난다고 하는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겟어요
이게 무슨말이에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건가요..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