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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거 여태까지 쌓아뒀던 앨범...

학생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 몰래 이렇게 샀는데 결국 현실은 광탈ㅎㅅㅎ 그냥 몰래 눈물쓱하고 혼자서 절규하다가 방 한쪽 나밖에 모르는 구석에 쳐박혀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꺼낸다.. 이거 어떻게 할까 여태까지 부모님한텐 들키진 않았다만 들키는 건 시간문제인데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슬퍼서.. 또 진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버리지도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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