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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매주마다 엄마가 손톱검사해서

ㅈㄴ울면서 혼났었는데 이제 포기하신듯 근데 한번 좀 고치다가 다시 뜯음 멍때릴때나 ㅈㄴ빡치면 뜯는거같음 경수가 왜 못고치는지 공감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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