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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때문에 공케이노 처음으로 시켜봄..

매운거 조또 못 먹는데다 앨범 산다고 돈 다 털어서 오늘 친구들한테 울 집에서 공케이노 시켜먹자!^^하고 꼬드겨서 돈 나눠내고 공케이노 나눠먹고 캘린더 내가가짐..ㅎ 좋은 친구들을 뒀다..

ㅅㅂ 근데 공케이노 한 5~6조각? 밖에 안 먹었는데 배 아파 뒤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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