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밥뷔페 다녀왔는데 옆테이블을 보니까 어떤 여자가 앉아있고 앞쪽사람은 더 가지러갔는지 접시만 있었거든?
근데 그 접시를 자세히 보니까 초밥의 회만 떼먹었더라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나하고 그 여자 접시도 보니까 회만 떼먹고있어ㅋㅋㅋㅋ
진짜 이정도로 무개념인 사람 처음봐서 친구랑 와...진짜 저런사람이 있구나... 끼리끼리논다 이러고있었는데 조금있다가 여자일행이 왔거든? 보니까 그 여자 엄마인것같더라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알았음..ㅋㅋㅋㅋㅋ
이건 둘다 나갔을 때 사진!
+++ 굉장히 오래된 글이지만 방금 우연히 타 사이트에 이글 퍼간거 봤는데 홍보아니냐 해서...ㅋㅋㅋㅋ
이 글도 몇개월 전꺼긴 하지만 해명?할께ㅋㅋ
내가 봐도 오해할상황인것 같긴 해서ㅋㅋㅋㅋ
일단 첫번째 미방사진이 너무깔끔하다...!
내가 조리과여서 자격증 준비를 하고 그때 정갈하게 깔끔하게 셋팅해야해서 그게 습관이야...
저날 찍은 다른 접시 사진! 이것도 어느정도 단정하지??ㅎ
아 종류별로 있는건 내가 초밥은 거의 종류상관없이 좋아해서 첫접시엔 계란초밥이나 아 이건 아니다 싶은거 외엔 다담아와서 먹고 맛있던걸 두번째접시때 가져와서 그런거
두번째 사진에 로고가 노골적..
이건 찍다보니.....ㅋㅋ저 사진은 먹기전에 찍은거라 저 사람들 보기전이고 여기올릴려고 찍은 사진도 아니여서 로고는 생각도 못했어..ㅋㅋ 원한다면 모자이크 가능해...ㅋㅋ
세번째 와사비없는거
이건 초밥접시위에 있엉...여긴 따로있더라구..
방금 갠적으로 와사비 조금들은거 좋아해서 개이득이였음 하려다가 또 홍보같다 할까봐 지웠다 다시 씀..ㅋㅋ 넘나 섬세하셔서 이렇게 줄줄이 씁니다...허허
네번째 모녀 나갔는데 왜 가방이 있냐
나갔다는건 집갔단게 아니라 초밥가지러 갔단 뜻이였어!
음 만약 내가 초밥집사장이고 진짜 홍보하려했음 밥양도 줄이고 진짜 공들여서 이쁘게 젓가락으로 하나하나 올려서 찍었을꺼야...!!
저건 나름 정갈하게 올리긴 했지만 집게로 최대한 빠르게 올린거라 일자도아니고 접시도 작고 그럼...
그리고 롤도 좀더 이쁘게 만들어서 무순도 올리고 했겠징....
난 그저 초밥뷔페갔다가 충격먹고 온 돼지1일 뿐...ㅎ
난 밥이 많다고 조금이라도 떼먹는 성격도 아니거든... 나도 고급 초밥집처럼 밥 조금있는게 더 좋아 맛있지. 회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하지만 초밥 뷔페는 저렇게 밥 양 많이 해서 이익을 보는 곳이잖아.
밥 양을 많이 넣는것도 무개념이란 사람있는데 밥 양을 줄이면 가격이 높아지고 가격이 높아지면 또 초밥먹고싶지만 비싼돈 못주는 사람들이 손해아닐까...?(초밥뷔페자체가 그 사람들 겨냥이니까)
흠 쨋든 중간층??ㅋㅋ을 위해 가격을 올라가되 밥양이 좀 적은곳도 생기면 좋겠다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