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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겠다 ㅅ비ㅏㄹ 조카 오글거리는새끼한테 걸림

난 얘한테 단답하거나 읽씹만하는데 지혼자 톡 ㅈㄴ열정적으로 보내는 새끼거든 조카 갑자기 생일언제냐고 쳐묻길래 331이라고 보내니깐 알겠다면서 담년도에 멋지게차려입고 선물주러 찾아갈게^^이지랄하길래 신발신발하면서 씹었었음 근데 뭔말 또 혼자 하다가 나랑 지랑 한 톡 화면을 캡쳐해서 보내는데 내 이름이 3월 31일이라고 저장된거보고 ㅈㄴ 씨바 손오그라들어서 3일정도 ㄹㅇ 읽씹했더니 이제 톡안온다 후 애새끼 평소에 귀여니소설 쳐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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