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조용하고 공부잘해서 쌤들도 좋아하고 잘생겨서 여자애들이 ㅈㄴ 팬심같은걸로 찬양하는 그런 남자애 사는데 나랑 소꿉친구였다가 크면서 걔가 잠시이사갔다 다시 돌아와서 그사이에 연락끊기고 학교도 떨어져서 아예 얼굴도 서로 안보다가ㅅㅂ.... 걔가 나 바로 밑집인데 집오는길에 엘베에서 한 2,3년만에 마주쳤거 딴학교라 등교 하교 시간도 워낙 타이밍도 안맞으니깐ㅋㅋㅋㅋ근데 진짜 코찔찔이던 애가 ㅈㄴ 키 커지고 잘생겨져서 심장어택 당했었는데 와 씨바 존잘이더라 그래서 걔네 학교여자애들한테 물어봤는데 역시 잘생긴걸로 유명하다고 남자애들도 잘생겼다한다고 인기많다고 했었음 ㄹㅇ 캐스팅 당해도 할말없 밑집인데 ㅈㄴ친해지고싶다ㅋㅋㅋㅋ애기땐 ㅈㄴ친했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