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년 조카 담배펴대고 애들때리고 찾아와서 욕하는 애인데 애가 영악해서 항상 빠지더라.
너무 영악해서 꼬투리잡을게없음.
화장도 진하게 다니는거빼고는.
남자들이랑도 더럽게노는년인데
오디션보러다닌다고 하니 조금 불안하다?
진짜 이쁘장하겐 생겼고 보컬학원다니고 댄스학원다닌다더라 아예 그냥 연옌으로 키우는거지.
얼마전엔 연기학원도 간다더라.
애한테 고통받은애들은 애가 만약에 연습생됬다고했을때 어떤느낌일까?
진짜 평생고통받았으면좋겠다.
진짜 연습생되면 다 까발릴꺼야
아 너무 빡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