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년 개빡쳐 진짜 그 아디다스레깅스 있잖아 근데 하필 거기에 강아지가 물어뜯은거임 근데 비싼거기도 하고 아끼는거기도 하고 티별로안나서 그냥 입고 단합때 갔다? 아니 근데 시ㅣ발 친구년이
내 바지보고 니 자위햇냐?ㅋ왜 그쪽이 뜯어져있어?ㅋ 이렇게 묻는거임..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 다 내바지쪽보고 웃는데 쪽팔려서 뒤질뻔햇다..신발 울뻔했어 ㄹㅇ 아니 그렇게 말하고싶었으면 귓속말로 말하던가..애들다보는앞에서진짜.. 그날기분 다망치고 친구한테 화가안풀렷다 아직까지ㅈ같애ㄹㅇ걔가 너무한거지?..
사진은 잘생긴뷔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