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손이떨리고 너무 정신나갈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묻고싶어서요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기숙사생활을하고있어요
저번에 휴대폰으로 모르고 녹음을 해놓고 방에 나간적이있었나봐요
근데 그걸 오늘 녹음되어있길래 들어보니깐
제가 방 나가자마자 룸메 세명이 " 쟤 요즘은 왜 일기 안써?"
"야 오늘도 일기썼나 봐바" 이러는거에요
제가 매일 자기전에 다이어리에 일기쓰거든요..
아 진짜 생각만해도 지금 치가떨려서 바로 더 안듣고 껐는데 ..
제가 혼자 기숙사방에서 다른과고 나머지 세명은 같은과 무지 친한사이거든요 운없어서 방배정이 그렇게 되었었어요 그래서 그런거에 대한얘기도 다 일기에 써놨거든요 " 룸메 기침소리 시끄러워 ㅠㅠ " 뭐이런얘기 다써놨는데 그건 그냥 오로지 제 속마음 일기인데 이 룸메년들이 다봤다는거잖아요 ..
아진짜 지금 미치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 이미 종강했고 기숙사도 나온상태구요 하 일기장 볼때마다 진짜 그 년들이 봤다고생각하니까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저정말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