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들로 바빳던 시간을 보내고,
오랜만에 또 들어와보네요.^^
개린이들의 근황 뿌려보겠습니다 ㅋㅋ
지금 내입에 들이민것이 무엇이냐~~
저리 치우지 못할까!!!!
-얼마나 힘주고 입을 꽉 다물고 있는지...양치한번 시키기 힘드네요 ![]()
오잉?? 이맛은 무엇인고?? 쎄~~하고,코가 뻥 뚫리듯 션~하고 ![]()
-맹자는 맛좀 보시더니,한참뒤에 입꾹!! ㅋㅋㅋㅋ
어멍이 산책은 안시켜주고, 사진만 찍어대는 구나..빨리 웃어주고 끝내야지 ![]()
-그나마 잘 협조해주는 뭉치.심심해서 아주 잠시 요로고 놀았네요~ ㅋㅋㅋㅋ
어멍 굳이 나까지 해야하는 건가....??![]()
-맹자는 영~~못마땅합니다.ㅋㅋㅋㅋㅋ 미안미안 ㅋㅋㅋ
짜~~잔~~ 나 가을 남자 같냐개?? 옆태 미남 이라개!!!![]()
-너의 뽈록한 이마가 그져 부럽구나 ㅋㅋㅋ
요로케 포즈 잡으면 되냐개?? ![]()
-협조를 아주 잘하고 있어 ㅋㅋㅋ 늘 같이 산책 다니는 두치네에게 받은 패딩 조끼입고,
한껏 폼잡아본 뭉치.( 두치에게 옷이 작아서 저희가 득템한 ㅋㅋ)
이로야~오랜만이야.얼마나 보고 싶었다구~![]()
-너무 간만에 이로.두치네 널러갔어요.거플 수면 잠옷도 입어보고...근데 니들 모니??
ㅋㅋ
어멍 나 잘 어울리냐개?? 나쫌 이쁜것 같다개!!![]()
-응.너무 어무 이뿌다.그치만 어멍 돈 음써~~
ㅋㅋㅋㅋ
여긴 보수동 책방골목 이란 곳이예요.늦 가을가을한 분위기라 사진찍음 이쁠것 같아서
이로.두치네 카메라 들고 갔지요.뭉치야 감정 잡고~~그러치이~~
ㅋㅋㅋ
맹자야~~너 아주 자연스러워!!굿!굿!![]()
실상은, 카메라 피해다니기 바쁜 맹자입니다.ㅋㅋㅋㅋ
요사진 갠적으로 맘에 들어요.맹자가 너무 인형처럼 나와서 ㅋㅋㅋ
저만 그리 생각하는 거겠죠?ㅋㅋㅋ
하얀건 종이고,까만건 지렁이 인가?? 헌~책~ 팔아~~여어~~ ㅋㅋㅋ
-책방 주인 아주머니께서 먼져 여기서 사진찍으라며,넘 귀엽다고 시선까지 끌어주시고,
친절한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골목계단에서 찰칵!! 흑백으로 바꿔본건데
넘 분위기 나더라구요!!뭉치가 저를 보고 있는 시선도 그러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ㅋㅋ
찍기 힘든 투샷사진![]()
그래도 내눈엔 넘나 이쁜것!!
여기까지 최근 근황이였습니다.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겨울이 와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 겨울의 매력도 있으니!! 우리 개린이들에게 눈을 꼭 보여주고 싶어요.
여긴 눈이 잘 안오거든요 ㅋㅋㅋㅋㅋ
추운겨울 건강 관리 잘하시고, 이뿌게 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