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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할머니들을 가리켜 매춘이라고 주장한 박유하 교수의 초청 모임을 외부 비공개의 형식으로 이번 주에 시청에서 가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위안부 할머니들 지켜주지 않으면 누가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