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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줄리엣에서 민석이가

끝부분에 언제나 늘 열려있는 나의 창틈에~ 이 부분
진심 미친 것 같음...진짜 좋음..
왜 그런지는 모름..
막 저 구절 들으면 럽라에서 민석이 손 안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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