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비고3임... 미술학원같이 다니는년들 총쏴서 죽여버리고싶음ㄹㅇ 솔직히 미대 인서울이나 경기도권아니면 답 없잖아 그래서 공부도 병행 해야한단말임? 솔직히말하면 공부가 더중요하고.. 그래서 내가 영어학원때메 미술학원을 몇번빠졌는데 같이 미술다니는년들이 니그림좀 봐라 답이없다 이럴꺼면 끊어라 영어쪽으로가라 지랄하는데 진짜 빡침 솔직히 걔네도 내그림 지적할정도도 아니거든...? 걔네 내신이나 모고도 형편없고 나도 형편없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그빡쎈 쓰222리222제222이까지 등록했다 씨1벌.... 내가 진심으로 그런말 작작하라고해도 몇분만 눈치보고 도루묵임 ㄹㅇ 엿맥이는 방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