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미 기자가 18일날 더블루K에 찾아갔더니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고 원목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들과 타블렛 피씨를 찾아냈고
이틀 뒤 다시 가서 문제의 서류와 피씨를 꺼내갖고 와서 복사한 뒤에 검찰에 넘기고
24일날 보도했다고 하는데 노컷뉴스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음.
진실만을 말하는 나를 본받으라고!.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98ebd1022760ba842880ab7f4baab6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이 잠겨있다
심수미 기자 이렇게 최순실 집구석과 닮아도 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