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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전혀 해명 없어!

알타이 |2016.12.10 16:39
조회 2,630 |추천 0
공연히 유촉새만 불러다가 개소리 늘어놔!. 

심수미 기자가 18일날 더블루K에 찾아갔더니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고 원목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들과 타블렛 피씨를 찾아냈고 

이틀 뒤 다시 가서 문제의 서류와 피씨를 꺼내갖고 와서 복사한 뒤에 검찰에 넘기고 

24일날 보도했다고 하는데 노컷뉴스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음. 

진실만을 말하는 나를 본받으라고!. 


잠겨 있는 최순실 소유 회사,더블루K2016-10-20 15:32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98ebd1022760ba842880ab7f4baab6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이 잠겨있다


심수미 기자 이렇게 최순실 집구석과 닮아도 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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