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화장할때 립은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경우가 많잖아ㅎㅎ 나도 그랬구
근데 오늘 심심해서
(((사진크기주의)))
이렇게ㅋㅋㅋㅋㅋ 틴트 광고모델처럼ㅋㅋㅋ 립라인 꽉꽉채워서 듬뿍듬뿍 바르고 1분?정도 있다 휴지로 음빠음빠하니까
(입술만있으니까 지연이같다..)
요렇게!! 생각보다 예쁘게 착색됐어!ㅎㅎㅎ 필터까니까 색감이 비슷하게 나온당
이대로도 괜찮은데 이 위에 피부화장하니까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되구 지속력 좋은 틴트를 발라도 윗입술이 잘 지워져서 고민이었는데 하루종일 안지워지더랑~~
다들 글로시한 틴트있으면 한번 해봐!!! 그냥 바를땐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살짝 닦아내니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촉촉하기도 하고 그냥 바르는것보다 지속력도 좋고 자연스러워
처음에 풀립으로 바르고 화장끝날때쯤에 닦아내니까 입술도 더 또렷해보이고 좋은거같아~
너무 뻔한 얘기긴 하지만 나같은 사람 한명한테라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처음으로 글써봐!
다들 추운데 감기조심해♡